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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지난 인텐시브 코스에서 수업 받는 학생들

    RTS KDMin 애틀랜타 캠퍼스 SACS, ATS 정식인가

    리폼드신학대학원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디렉터 김은수 박사)을 위한 애틀랜타 캠퍼스가 각각 지난달 5일 미국 남부대학협의회(SACS)와 17일 북미신학교협의회(ATS)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이로써 41년 전통의 RTS가 북미 한인목…
  •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국내 선교위원회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장로교회 패밀리케어센터 성금 전달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국내 선교위원회(담당 장로 윤모세)가 10일 오전 한인회를 방문해 패밀리케어 센터 후원금 3천불을 기탁했다.
  • 은종국 한인회장

    은종국 한인회장, Voice of America 출연

    애틀랜타한인회 은종국 회장이 오는 11일 오전 11시, 국무부 산하 국제 방송인 ‘미국의 소리 방송’(Voice of America)에 출연해 조지아에 대해 소개한다.
  •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21일 정기모임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카페 유빌라떼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진다. 이날 모임에는 홍순관 시인을 강사로
  •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 유스 음악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유스 음악회가 오는 15일 개최된다.
  • 한인교회, 기아퇴치운동

    전세계 기아 2만5천명의 생명을 살리기위한 기아퇴치운동이 오는 19일 애틀랜타 한인연합감리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2천5백불 상당의 일만개 비상 급식용 팩킷을 만들게 된다. 비상 급식용 팩킷에는
  •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 선교페스티발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 선교페스티발이 오는 29일 오후 7시 개최된다. 선교팀 및 각 다락방에서 후원 선교사와 선교사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각각 준비하게 된다.
  • 한국 컴패션밴드가 공연에 앞서 가진 LA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으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이번 순회에는 차인표, 신애라 등 크리스천 연예인들도 동참했다. ⓒ이태근 기자

    한국 컴패션 밴드, 미주 순회

    한국 컴패션밴드가 미주 순회공연에 나섰다. 서부지역은 7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 8일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공연을 가졌고, 동부는 14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15일 열린문장로교회로 이어진
  • 롱아일랜드장로교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홍현민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축제를 개최한다.

    “현지문화 명확히 이해해야 적절한 번역 가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복음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생명의 양식이 된다. 그래서 내 나라 말로 복음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성경 번역이었던 것을 본다면 모국어 성경은 복음
  • [한인 이민사] 애틀랜타 한인사회 정립기

    1976년 11월 27일 애틀랜타 한국 총영사관 개관 파티가 열렸는 데, 이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일보 시카고 지사 조광동 기자와 김순성 기자가 애틀랜타 특집기사를 1976년 12월 28일 발행한 한국일보 미주뉴스 …
  • 봉사자들의 자세와 홍보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준비모임

    조지아 11기 아버지학교 카운트 다운!

    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 11기를 위한 제 4회 준비모임이 지난 주일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열렸다. 오는 21-22일, 28-29일 동 교회에서 열리는 아버지학교 주 강사로는 박승필 목사, 원영식 목사, 서경훈 목사가 결정된 …
  • 2부 예배 이후 케이크 커팅식

    연합교회 창립 32주년 맞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았다. 별다른 행사 없이 지난 주일(8일) 2부예배에서 로라 멘델홀 콜롬비아신학교 총장이 말씀을 전했고, 이후 케잌 커팅식이 있었다.
  • [예배탐방] 알파레타 노스포인트 교회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
  • 소그룹 토의하는 김정호 목사 ⓒ박현희 기자

    어려운 시기,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
  • 허연행 목사는 “성인에 비해 15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쉽게 받아들이고 그 영향이 가치관을 결정짓기 때문에 교육선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18억5천만 어린이에게 생명의 복음을

    안디옥교회(협동목사 허연행)를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확 트인 로비와 열린 도서관, 그리고 왼편에 보이는 플랜카드다. ‘Rescue 185 : 작전명령 185’라는 글씨가 가슴을 때린다. 아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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