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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美 기독교 인구 지난 20년간 10%p 하락

    미국 기독교인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잇달아 발표됨에 따라 최근 뉴스위크 지가 정확한 통계치를 제시하며 현 상황 분석에 나섰다.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에 따르면 지난달 공개된 ‘미국인들의 종교적 정체성에 관한 서…
  • 故 문명길 목사의 아들 문요셉군과 형 문무길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위) 고별인사(아래)

    [Photo] 故 문명길 목사 입관예배

  • 고별인사

    그 힘든 병도 이겨 냈는데…너무 사랑하셔서

    故 문명길 목사 입관예배가 16일(목) 오후 7시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임파선 암에서 완치됐지만 면역력이 약해진 사이 찾아온 급성 간질환으로 14일 하나님 품에 안긴 고인을 보내는 자리. 예배에 참석한 4백여 성도들과 지…
  • 내가 사랑한 조선

    한평생 상처입은 조선인의 몸과 마음을 사랑으로 치료하다

    평생 조선을 사랑하고 조선인과 함께한 의료 선교사 플로렌스 머레이의 회상록, ‘내가 사랑한 조선’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한국 의료계에 괄목할 만한 발자취를 남긴 한 캐나다 의사의 선교
  • 오바마 뛰어넘는 상상력 스피치

    설교를 잘 하고 싶다면 설교에 빠져라

    매주일 강단에 서야 하는 목회자에게 설교는 반드시 정복해야 할 하나의 산과 같은 것이라고 하면 맞을까. 많은 기독교인들이 목회자의 설교를 교회 선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
  • 미 육군 3천여 군목을 대표하는 더글라스 카버 군종감(우)과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좌)이 축하를 나누고 있다. ⓒ 송경호 기자

    美 군종감 “한국 아니면 나도 없었다”

    미 육군 3천여 군목을 대표하는 더글라스 카버(MG Douglas Caver) 군종감이 한국을 방문하고 기독교 지도자들과 우애를 다졌다. 카버 군종감은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0여명의 미군 및 주한미군 관계자들과 함…
  • 前 백악관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연을 전했다. ⓒ 송경호 기자

    아들까지 백악관 보낸 강영우 박사, 한국 정치에 조언

    지난 해 말 전세계적으로 최대 이슈가 된 사건은 美 버락 오바마 정부의 출범이었다. 그 가운데 강영우 박사의 둘째아들인 강진영 변호사가 백악관 입법담당 특별보좌관에 발탁된 사실은 특별히
  •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칭)’ 총무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웨슬리도 감독제 반대”… 개혁안 입법운동 시작

    감독회장직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현행 감독 및 감독회장 제도를 연회장 제도로 변경하자는 ‘감리교 개혁안’ 입법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 신한 아메리카 둘루스 지점 왕호민 지점장이 지난 16일 AARC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신한 아메리카, AARC에 후원금 쾌척

    이민가족 정착을 위해 신한 아메리카 둘루스 지점(왕호민 지점장)이 16일(목) 지난 3개월 간 적립된 후원금과 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아시안 어메리칸 센터(AARC)에 쾌척했다. 후원금은 AARC 내 ‘Hearts for One’프로그램을 위해 …
  • 꽃동네 피격, 기도하던 피해자에 총 겨눠

    테메큘라 시 ‘꽃동네 피정센터’ 총격사건 용의자 정수창(영어명: 정요한, 69세)씨가 범행을 자백하면서 사건 당시 정황이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범행자 정 씨는 사건 당시
  • GCU 출판사, 문서선교 감당할 것 기대

    하나님 말씀을 문서로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해갈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교수) 부설 출판사 개원기념예배가 지난 화요일(14일) 오후 6시 열렸다. 기념예배에서는 김창환 총장의 저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기독…
  • 제 29회 동남부 체육대회 포스터.

    동남부 한인체육대회, 애틀랜타 대표선수 모집

    제 29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애틀랜타 한인회 대표선수를 모집한다. 체육대회는 오는 6월 6일 테네시 낙스빌 소재 테네시 대학에서 열리며, 참가종목으로는 볼링, 배구, 축구, 족구, 육상, 농구, 수영,
  • 서경훈 목사

    서경훈 목사 뉴저지 뉴브런스웍 방문

    함께가는교회(구, 마리에타새교회) 서경훈 목사가 5월 7-9일 뉴저지 뉴브런스웍을 방문한다. 이 기간 서경훈 목사는 RCA교단 내 아시안 목사들의 연례모임인 CPAAM에 참석할 예정이다.
  • PCA 동남부노회 정기노회 열려

    13일(월) 오후 3시 개회예배에서는 김삼 목사 사회로 원훈상 목사가 ‘얼어나서 먹으라’(왕상 19:1-18)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찬식이 이어졌으며 송상철 목사 축도로 예배가 마쳐졌다.
  • ‘성령이나 사탄은 없다?’ 美 기독교인 신앙 혼란 심각

    미국 기독교인 중 대다수가 성령과 사탄의 실재적 존재를 믿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바나 리서치 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인 10명 중 6명이 “사탄은 악의 상징적 존재”라는 주장에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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