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청소년들, 둘루스 시관계자들과 간담회
한인청소년들이 오는 11월 10일(토) 둘루스(Duluth) 시청을 방문해 지역 정부와 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제3회 좋은 영화 페스티발 열린다
다양한 문화사역으로 지역사회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갈보리장로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11월 한달 동안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좋은 영화 페스티발>은 매해 좋은 영화를 선정해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올해 3회… [기자의 눈] '리빙워러', 이대로 말라가게 둘 것인가?
불과 4-5년 전만해도 애틀랜타 지역에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청년들의 최대 연합축제였던 '리빙워러 Set Free 찬양집회'가 동력을 잃고 메말라 가고 있다. 집회를 주최하던 리빙워러 청년사역자 모임(이하 리빙워러)은 2004년 가… 워십코리아 초청 라이프 말씀 콘서트 열려
워십코리아초청 2012 라이프 말씀 콘서트가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주일)까지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숭고한 희생,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마침내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가 제막되었다.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개입 영상 증언’ 진위 공방
최근 일부 언론이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개입 증언’이라며 공개한 영상에 대해, 강북제일교회 하경호·윤석두 집사는 “어처구니 없다”며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콜럼버스 한인장로교회 장인식 목사, '꽃은 다시 핀다' 출판
"토요일 오후 우리 집 모든 식구가 일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콧노래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집안 분위기가 좋으니 아이들까지도 신이 났습니다.(......) 그 까닭은 내가 이번 주 교회 참석자들이 많을 것 같으니 친교준비를 30… 
유소년축구대회 사상 최대규모로 열린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애틀랜타지역교회협의회장배 <유소년 축구대회> 실무진이 지난 28일 오후 6시 메가마트 2층 회의실에서 대표자회의를 가졌다. 이날 대표자회의에 따르면 이번 축구대회에는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던 … 
아틀란타챔버싱어즈, 정기연주회서 감동무대 선사
아틀란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가 지난 28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잃어버린 세대여 더 큰 꿈으로 날아 오르라
아시안 어메리칸 2, 3세를 위한 교회, ‘4 Pointes Church(담임 피터 림 목사)’가 지난 주일(29일) 오후 5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소송 조정 완료, 감독회장 선거 조기 실시되나
소송을 통해 감독회장과 서울남·동부 연회감독 선거를 중지시킨 기독교대한감리회 일부 목회자들과 피고 측인 기감 교단(임시감독회장 김기택) 사이 본안소송 조정합의가 26일 완료됐다. 
이어령 박사 “아브라함을 의인 되게 한 건 ‘인정머리’”
이어령 박사와 이재철 목사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에서 성경 인물 ‘아브라함’을 놓고 성서 스토리텔링 여섯번째 대담을 나눴다. 
강북제일 집회 채증하던 경찰사칭男, “최삼경 목사가 의뢰”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최삼경 목사가 우리를 신천지로 몰았다”며 항의하고 있는 가운데, 최 목사가 강북제일교회 사태 개입을 위해 오래 전부터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해온 듯한 정황이 포착됐다. 
강북제일교회측, ‘신천지 개입설’ 관련 최삼경 목사 규탄
강북제일교회 사태에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주장과 관련, 동 교회 교인들이 “교회를 이간시켜 파괴하려는 음모”라며 강력 대처에 나섰다. 특히 강북제일교회측은 이같은 소문의 배후로 최삼경 목사를 지목하고, 28일(주일) 오… 
불로소득의 두배인 근로소득, 선거 후 어떻게 될까?
이제 대통령선거가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흑인대통령의 재선이냐? 아니면 몰몬 대통령의 탄생이냐? 를 떠나서 역시 최고의 이슈는 경제문제이다. 그 중에서도 세금부분이 가장 민감한 문제인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