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 지하철 사망 한인, 신실한 한인교회 성도였다
3일 낮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부근 전철역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한 흑인 남성과 언쟁을 벌이다 갑자기 떠밀려 열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한인사회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이 한인 남성이 한인교회를 출석하는 신실한 …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 민족을 위한 기도의 제물들
지난 10월 미국 선교사 대회에 강사로 참석했다. 그곳에서 만난 여러 교포 성도들은 11월 6일에 있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누구를 찍으면 좋을지 막막하다고 답답한 심정들을 토로했다. 교회와신앙의 억대 로비 요구 의혹, 노회에도 커넥션 있나
‘교회와신앙’ 남광현 전 편집국장(통합측 빛과소금교회 장로)이 한 목회자에게 예장 통합 내에서의 문제 해결을 명목으로 억대 로비를 요구했다는 폭로가 터져나온 가운데, 동 교단 서울서북노회 내에서도 남 전 국장과 커넥… 
장신대 동문회, 서정운 전 총장과 특별 대담 가져
장로회신학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회장 고재동 목사) 정기모임이 3일(월) 오전 11시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열렸다. 
전통에 뿌리 두고 새순 돋아 나는 차타누가한인장로교회
전통과 변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긴 세월 동안 흔들림 없이 그 자리에서 지켜온 34년의 '전통'을 고목나무의 든든한 뿌리로 비유한다면, '변화'는 그 나무 가지 끝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새순이 아닐까? 뿌리가 없이는 새순이 … 
정인수 목사 신간 출간감사예배 열려
정인수 목사의 신간 <성령으로 혁신하는 리더십(두란노)> 출간감사예배가 지난 주일(2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수전절 때에 예루살렘을 방문하신 예수님
신약 성경을 연구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복음서에 기록된 많은 사건들을 시간과 지역 별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복음서를 기록한 저자들은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내용을 기록하지 않고 저자의 특별한 관점에 따라… 
GCU, 조지아 유일의 한의과대학원 오픈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 한의과 대학원 공개강좌 및 입학설명회가 지난 1일(토) 오후 7시 열렸다. 
분명 같은 교회 다니는데 왠지 어색하다면...
분명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만나면 왠지 서먹한 관계일 수 밖에 없는 한어권과 영어권 성도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 아래 그 어떤 장벽도 문제될 것이 없음을 지… 
한복, 민요 그리고 합창...한국문화로 그려내는 성탄의 기쁨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가 오는 12월 2일(주일) 오후 7시 게일스빌 소재 Gainesville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열리는 다문화음악축제 ' Christmas is One Language'에 참가한다. 
우리는 어떠한 대통령을 따라야 하는가?
나는 원래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글을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목회자로서의 정치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그 순간부터 찬 반의 의견으로 나누어져 교인들의 갈등이 분출하기 쉬운 그런 위험한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교회… 
노준엽 목사, 새생명교회 사임 후 개척 준비
새생명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던 노준엽 목사가 12월 9일자로 사임, 교회개척을 시작한다. 
교협, 류도형 회장-임연수 부회장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2013년 신임회장에 류도형 목사(원트웨니교회 담임), 부회장에 임연수 목사(생명나무침례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29일(목)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 
릭 워렌 “동성애, 감정은 가질 수 있지만 행동엔 책임”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판 홍길동? 성탄절을 성탄절이라 못 부르고
노스캐롤라이나 서쪽에 위치한 지방 대학의 학교 관계자들이 동호회 크리스마스 트리 판매소식을 전하면서 ‘크리스마스(Christmas)’를 공휴일을 의미하는 ‘홀리데이(Holiday)’로 바꾼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