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 KCCC 8월 기도편지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 더 더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동역자님의 삶에도 지속적으로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애틀랜타 개인소득 소폭 상승 ‘선전했네’
날마다 우울한 경제소식 가운데도 희소식이 하나 있다. 지난 2010년 애틀랜타 지역 개인소득이 평균 2.4퍼센트 가량 소폭 상승했다는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눈물 흘릴 지라도...성공을 위해 달리자
“기독실업인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고 자신의 사업체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 8월 기독실업인회(CBMC)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박일청) 월례회가 9일(화)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열렸다 
LA기쁨의교회 이희문 목사 방문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두날개사역의 일환으로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LA기쁨의교회 이희문 목사를 초청해 ‘전도폭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거침없는 기세로 확장되고 있는 N.C. 메가쳐치, 그 비결은?
30대 초반의 젊은 목회자가 이끌고 있는 노스캘로라이나 소재 엘레베이션쳐치가 오는 9월 11일, 두 개의 캠퍼스를 더 확장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아아아아아아~’
애틀랜타사모합창단(가칭) 구성을 위한 오디션이 지난 토요일(6일) 오후 3시부터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렸다. 페이스북이용: 성적↓, 건강↓, 자아도취↑, 공감대 형성↑
페이스북 활용에 남녀노소가 따로 있을까? 그러나 타임스는 “페이스북의 이용이 자녀들의 학업 능력을 저하시키고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자녀들이 우울해지도록 한다는 것을 알면 부모들은 매우 당황할 것”이라 보도했다. 남부 지역, 너무 덥다 더워 … 허리케인이라도 왔으면
미국 남부에 식을 줄 모르는 열풍이 계속되면서 온 대지가 타들어가고 있다. 7월 말을 고비로 전례 없는 불볕 더위가 한풀 꺾인 수도 워싱턴 D.C 등 북부 지역과 달리 남부는 거의 전역에 걸쳐 체감온도가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 
3대 난해 비유 중 하나인 ‘포도원 품꾼 비유’의 결론은?
‘열린다 비유’ 세번째 시리즈-포도원 품꾼 이야기(두란노)가 출간됐다.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둘루스 지점 오픈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에서 귀넷 카운티 내 아시아계 이민사회 급성장에 발맞춰 둘루스 지점을 열었다. 2010년 센서스 통계에 따르면 둘루스 지역의 아시안 인구는 지난 10년간 무려 107퍼센트 성장해 인구 4명당 1 
조엘 오스틴,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장서 대형 집회
텔레반젤리스트(Televangelist) 조엘 오스틴 목사(48, 레이크우드교회 담임)가 6일(이하 현지시각) 미프로야구(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구장(U.S. Cellular Field)에서 대규모 집회 ‘희망의 밤(A Night of Hope)’을 개최했다. 우리도 백투스쿨...한국학교 오는 13일 개학
귀넷 카운티의 백투스쿨에 발 맞춰 30년 전통의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가 오는 13일(토) 오전 8시 55분 개학한다. 
NOBTS 한국부, 내년 목회학 박사과정 개설
뉴올리언즈침례신학교(NOBTS) 한국부(디렉터 이덕재 교수)에서 8일(월), 마리에타 북조지아캠퍼스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2011학년 가을학기 등록을 실시했다. 
[최재휴 목사 칼럼] 보석을 캐는 리더
스타킹은 한국 최고의 MC 강호동씨가 진행하고 ‘브리튼스 갓 탤런트’는 세계적인 음반 기획자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사이먼 코웰과 아만다 그리고 피어스란 세사람이 심사위원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 
리빙워러 738 찬양집회, 잘 해봅시다
리빙워러 738 찬양집회가 10월 1-2일로 변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