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없어’...고민에 빠진 알라바마 교육현장
미 전역에서 가장 강력한 이민단속법을 제정한 알라바마 주의 교육관계자들이 깊은 고민에 빠졌다 
CCM 최초 여고생 모던락밴드 ‘프라이드밴드’, KBS 출연 화제
KBS ‘탑밴드’를 통해 화제가 된 CCM 최초 여고생 모던락 밴드인 프라이드밴드가 첫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미국 대선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다수가 바로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란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미국 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그가 어떤 종교를 믿는지, 개신교인이라면 어느 교단에 속했는지, 어떤 신앙적 정체성을 갖… 
현지 선교사 인터뷰 “포용과 평화로 테러에 맞서고 있다”
1백여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테러 사건을 겪은 노르웨이에 전 세계 사회와 교계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위로를 보내고 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꿈이 영그는 곳
올 여름, 세계로교회(담임 박정수 목사) 어린이들은 바쁘다. 세상을 이끄는 지성도 개발해야 하고,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영성도 함양해야 하고, 무엇보다 신나게 놀아야 하기 때문이다. 
포도나무합창단, 여학생 추가선발로 다양한 음색 갖춰
올 여름 28명의 남녀학생을 새롭게 선발한 포도나무소년소녀합창단(단장 문줄리아, 지휘 강임규)의 연습이 한창이다. 
한미 FTA 인준, 지금이 마지막 고비
25일(월),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전해진) 주최로 KORUS FTA Partnership Rally가 열렸다. 약 50명의 관계자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미 FTA(한미자유무역협정) 활용위원회 위원들과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8월 중 … 
새날장로교회 서형일 전도사, 목사 안수식 열려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 청년부 담당 서형일 전도사 목사 안수 예배가 24일(주일) 오후 7시 열렸다.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에모리대학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고든코웰신학교 박사과정을 수료중인 서 전도사는 노… 
한인 살림 어렵다...푸드스탬프 신청 두 배 이상 급증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 정부 베네핏 출장상담이 23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진행됐다. 애틀랜타 사모합창단 창단된다
애틀랜타 사모합창단(가칭) 단원을 모집한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찬양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모들이 모여 아름다운 음악으로 이웃을 섬기고자 사모합창단이 창단된다. 
러시아 천사들의 한국어 찬양 ‘와~’ 감탄이 절로
러시아 선교 20주년을 기념해 미주 순회공연을 하고 있는 러시아천사합창단(지휘자 김바울 목사)의 애틀랜타 공연이 지난 22일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23일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24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 
성동구 학생들, 애틀랜타 좋습니다!
서울 성동구 내 다섯 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고등학생들이 영어와 미국문화를 배우기 위해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약 3주간 조지아주 차타후치(Chattahoochee Tech)기술대학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 
52달러에 판 사해사본이 25만 달러가 되기까지
1947년 겨울, 베두윈 소년에 의해 처음 사해 사본이 발견된 지 60년이 지났다. 소년에 의해 사본이 발견된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지만 그러나 발견된 사본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스라엘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아는 … 
대형교회들 잇딴 세대 교체… 청빙은 어떻게 이뤄지나
삼일교회가 전병욱 목사의 후임을 공개 모집한다는 소식에 지원자와 청빙위위원회(이하 청빙위) 추천자를 통틀어 총 106명의 후보자가 접수를 마쳤다. 청빙위는 이들 가운데 20명을 선발한 뒤 약 3개월간의 인선 작업을 거쳐 최… 
한인 학생 조지아탁구대회 은메달 획득
2011 조지아 탁구대회가 지난 16~17일 노크로스소재 럭키쇼얼스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