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수영 목사, 한국 및 캄보디아 방문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가 5월 7일부터 3주간 안식월을 갖고 한국 및 캄보디아를 방문한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
이 책은 서광원이라는 분이 썼다. 그는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매거진 X”를 기획 했으며, 인터넷벤처 기업 사장으로 있었던 분이기도 했다. 그 후 6년간 각 계층에서 일하는 CEO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면서 그들에게서 받은 귀… 
“선조들에게서 물려받은 개혁신학 끝까지 견지”
예장 합동 총회설립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가 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100년의 은혜, 빛으로! 미래로!’란 주제로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 신학 정체성 포럼’을 개최했다. 합동… 
[한병철 목사 칼럼] 연필을 통해 배우는 다섯 가지 교훈
브라질 작가인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라는 분의 <흐르는 강물처럼>(Like the Flowing River)이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할머니가 편지를 쓰다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손자에게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연필에는 다섯… 
어버이 날 행사, 부모님 은혜 위로와 감사의 시간 가져
가정의 날을 맞이해 한인회회관에서는 3일(목) 오전 11시, 3백여 명의 어른들을 모시고 지금까지 자식들을 위해 먼 이국 땅까지 건너와 수고와 고생의 세월을 보낸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점심을 대접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 
합창의 모든 것, 한 자리서 배우세요
합창발성 테크닉의 권위자로 세계 최고의 합창지휘자 세미나 ACDA를 비롯해 수 많은 교회 음악 세미나를 인도한 바 있다. 박 교수는 지휘자가 원하는 합창 톤을 끌어내기 위한 합창 웜업을 비롯해 발성에 도움이 되는 지휘자의 … 
코스타리카선교 선교를 위하여!
아틀란타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는 29일(주일) 오후 2시 브래드샤 골프장에서 코스타리카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코스타리카 선교 일정은 6월 26일(화)부터 7월 3일(화)까지이며, 베다니교회 한… 신촌 살인사건, ‘악령’ 숭배 때문에 잔혹 범죄까지…
대낮 서울 한복판에서 잔인한 살인극이 벌어졌다. 신촌 창천동에서 10대들이 대학생을 상대를 흉기로 40차례나 찌른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이유는 ‘사령(死靈) 카페’를 둘러싼 갈등이었다. 일명 ‘오컬트’(Occult·악마 등 초… 지성, 인성, 영성의 훈련의 장...각 교회 여름학교 열어
2012년 여름방학을 앞두고 각 교회에서는 신앙교육과 학습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여름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각 교회 여름학교 일정과 프로그램, 등록비, 특징 등을 정리한다.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새… 동부 청소년 위한 복음성가 경연의 장 열린다
제1회 2012 Young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Festival(동부 청소년 복음성가 경연대회) 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크리스찬타임스가 주최하며, 청소년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 기독문화의 근간을 만들고 그들의 재능을 하나님… 
모처럼 쉬고 싶었는데 엉망이 되었어요
저는 30 대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아이들을 키우느라, 집과 교회만 알고 살았습니다. 10 여년 살다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괜히 짜증이 나고 주변이 불편한 마음이 들어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십 … [한인 이민사] 한인들의 하와이 이주 시작
1902년 12월 22일에 121명의 한인이 하와이 이주를 위해 제물포(인천)에서 갤릭(S.S Gaelic) 호라는 미국 상선에 승선하였다. 당시 미국인 선교사들이 신도들에게 하와이 이주를 권장하였는데, 이에 영향을 받고 하와이 이주를 결심한 … 
부자는 하나님 나라에 가지 못한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무소유나 청빈사상이 기독교의 기본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도 가장 많이 인용되는 말씀은 바로 <약대(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마19:24)> … 
새한장로교회 안수 집사 및 권사 임직예배 드려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지난 주일(29일) 오후 12시 10분 안수 집사 및 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구약이 가진 표현의 과격함, 정말 ‘19禁’일까?
한국교회가 얼마 전 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을 반대했던 건, 그가 공공연히 동성애를 옹호하고 기독교를 폄하했기 때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