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동성애 합법화 막는 유일한 주 될까
미 전역에서 '결혼의 재정의'에 관해 법원에서와 주민투표를 통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바이블 벨트'로 대표되는 보수적인 기독교 전통이 강한 미 남부지역에서 노스 캐롤라이나 주(州)만 (동성애를 허용하는) 수정법안을 … 
아름다운 음악 선율, 교회에서 감상하세요
문화예술로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을 섬기는 갈보리장로교회(담임 최진묵 목사)는 새봄을 맞이해 아름다운 연주영상과 차인홍 교수의 실황 연주로 풍성한 선율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4월 한달동안 매주일(8일, 15일,… 
이재철 목사, 4월 20~22일 알라바마 방문
100주년 기념교회 담임 이재철 목사가 알라바마를 방문, 부흥 사경회를 인도한다.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 성숙>, <새신자반>, <성숙자반>, <비전의 사람> 등의 저서로 알려진 이재철 목사는 4월 20… 
세대, 민족, 문화간 장벽 넘는 예배를 꿈꾼다
오는 여름 7월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4일 동안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계 미국인 장로교계의 새로운 통합 예배의 실험과 그 평가를 갖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린다. 바로 ‘컨플루언스(Confluence) 2012′다… 
가정의 회복 위해 아버지들이 나섰다
가정의 회복을 위한 아버지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오는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제13기 조지아아버지학교를 준비하고 있는 임원진은 지난 26일(월)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 모여 기도모임을 가졌다. 
[강진구 목사 칼럼] 눈물이 말랐을 때
노인대학 채플(chapel)에서 매주 한 번씩 설교를 하면서 노인대학을 섬긴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건강하게 살려면 세 가지 액체를 흘려야 하는 데, 피와 땀과 눈물이 바로 그것이라는 내용으로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외… [한인 이민사] 영주권자 추방법 어떻게 생겼나
미국은 영주권자 추방법이란 새로운 법을 1996년에 제정하였다. 이 법이 제정된 직접적인 동기는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3년 2월 26일 이슬람 극렬 테러단을 이끄는 빈라덴(Qsama bin Laden)이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세계 무역 … 
서삼정 목사 “성령께서 교회 주인 되게 해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서부지역 목사 장로 기도회가 ‘영성의 사람’이란 주제로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에서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됐다. 이 기도회는 KAPC 총회 교육부 주최, 가주노회·남가주노회·로스앤젤레스노회… 
예루살렘에서의 마지막 공적인 사역 -1
요단강 동편, 베뢰아 지역을 떠나신 예수님은 여리고 를 거쳐 메시아로서의 사역을 완성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의 동쪽에 위치한 베다니 마을에 도착하셨다. 때는 많은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지키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인터넷으로 퀴즈 풀며 북한 실상 배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천안함 폭침사건 2주기를 맞이해 북한의 실상을 바로 알리고 청소년들의 국가 안보의식을 정립하고자 <북한바로 알리기 인터넷 퀴즈 행사>를 개최한다. 
잠실교회, 원광기 목사와 림형천 목사 담임 이취임
미국 내 대표적 한인교회 중 하나인 LA나성영락교회의 림형천 전 담임목사가 2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잠실교회의 새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원광기 목사는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로 추대됐다. 탈북난민구출네트워크, 中 후진타오 주석에 서신 발표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중지 관철을 위해 결성된 탈북난민구출네트워크는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중국 후진타오 주석에게 보내는 서신을 발표했다. 
삶 통해 복음을 증거하며 대답할 것을 준비하라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창립 1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및 전교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부흥회 강사로 나선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 박성일 목사는 1.5세 목회자로 탈권위적이고 합리적인 리더쉽을 발휘, 1세와 … WCC 총회 앞두고 ‘평화열차’ 시연… 평양 지날 수도
내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를 중심으로 한 진보 교계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 바로 ‘평화열차’다. 기차를 타고 유럽과 아시아를 횡단하는 거대 프로젝… 
천안함 2주기 맞아, 더 많이 모인 통일광장기도회
‘천안함 2주기’이자 ‘핵안보정상회의’를 맞은 26일에도, 변함없이 월요일 오후 8시가 되자 서울역 광장으로 모여든 성도들은 촛불을 들고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