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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 테러

    ‘로 대 웨이드’ 판결 뒤집는 의견 발표되자…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 테러

    미국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는 의견을 채택하는 대법원 초안이 공개되자, 친생명 단체 사무실에 화염병 테러가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8일 위스콘신주 매디슨 시에 위치…
  • '신정부, 대북인권정책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세미나 현장.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인권단체들, 윤 정부에 대북인권정책 당부

    북한인권정보센터, 국민통일방송, 통일아카데미,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등 국내 12개 북한인권 시민단체는 지난 2일 공동 세미나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북한인권정책 부재를 비판하고, 윤석열 정부는 인권의 가치를 중심에 둔 일…
  • 보스턴시청. ⓒCreative Commons/Daderot

    美 대법 "보스턴시 기독교 깃발 거부는 종교 자유 침해"

    미 대법원은 9일 보스턴시가 기독교 깃발의 게양을 거부한 것은 신앙을 기반으로 한 단체의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보스턴시가 시청 밖의 깃대에 다양한 깃발의 게양을 허용하면서, 기독교 시민 …
  • 낙태 반대 시위 장면. ⓒUnsplash

    美 친생명 단체들 "뉴욕주가 낙태 지지자 고용 강제"

    미국 뉴욕에서 낙태 지지자들을 고용하도록 강요하는 주 법에 맞서, 한 교회와 친생명 단체들이 법적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힐튼의 제일성경침례교회(First Bible Baptist Church), 친생명 단체 컴패스케어(CompassCare), 전미가정생…
  • ▲미국 연방대법원. ⓒRoman Boed(www.flickr.com·CC)

    美 대법 판결로 '낙태권 제한' 되면 최소 20개 주에서 낙태 금지

    미국에서 지난 1973년 낙태에 관한 헌법상의 권리를 보장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대법관 다수 의견으로 뒤집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 초안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정치전문 매체인 폴리티코(Politico)는 사무엘 알리…
  • 2021년 12월 1일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연방대법원 건물 앞에서 낙태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Nicole Alcindor/ Christian Post

    "美 대법, 낙태 합법화 판결 뒤집을 가능성 높아"

    미 연방대법원이 약 반 세기 동안 이어온 낙태 합법화 판결, 소위 '로 대 웨이드'(Roe vs Wade)를 뒤집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Politico)는 2일 새뮤얼 얼리토(Samuel Alito) 연방대법관이 작성해 대법…
  • 한미연합회 유니스 송(Eunice H. Song, Esq.) 대표

    "4.29 LA 폭동 30년...과거 기억하고 힘 길러야"

    4.29 LA 폭동 30주년을 맞아 한미연합회(Korean American Coalition, 이하 KAC)와 미주한인위원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 공동 주관으로 오는 4월 30일(토), 더 라인 호텔(The LINE LA)에서 '4.29 LA 폭동 30주년 기념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
  • 미국 코네티컷 주 뉴 헤이븐에 위치한 예일신학교. ©예일신학교

    예일신학교, '지구의 날' 기념 역사상 최초 비기독교적 예배 주최

    2백년 역사를 가진 미국의 예일신학교(Yale Divinity School)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사상 최초로 비기독교적인 예배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대학 독립매체인 예일데일리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80여…
  •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차별금지 정책, 표현의 자유 침해"

    미 연방항소법원 재판부는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UCF)의 '차별 금지' 정책이 학생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11순회항소법원의 판사 3명은…
  •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애 지지' 디즈니에 "도덕적 실패"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디즈니의 행보에 비판적인 견해를 보였다. 디즈니는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동성애 교육을 금지한 플로리다주 친권법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LGBT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나서 …
  • 美 플로리다주, 디즈니 특별조세구역 지정 취소 추진

    미국 플로리다주의회의 양원은 디즈니가 디즈니월드테마파크의 토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특별조세구역 지정을 취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플로리다 하원은 21일 이 법안을 하루 만에 …
  • ⓒ트위터

    트위터, 불법 낙태 아기 사진 공개한 언론사에 위협 논란

    트위터가 불법 낙태된 태아의 이미지를 공개한 친생명 뉴스 매체의 계정을 영구적으로 금지하겠다고 위협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 단체인 라이프뉴스닷컴(LifeNews.com)은 최근 자사 트위…
  • 군인

    대법, 동성군인 성관계 '무죄'... 사실상 군 동성애 합법화

    동성 군인 사이의 성행위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A중위와 B상사의 상고심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재형 대법관)가 21일 일부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다. 두 사람은 2016년 근무…
  • ‘우리의 소싯적 이야기 “웨잇 포 미”(wait for me)’를 주제로 ‘2022 생명감수성 캠페인’이 15일 신촌 유플렉스 거리에서 열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인기독학교 학생들이 12주 태아 모형 ‘심콩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세포라 생각했던 12주 태아, 눈·코·입 다 있네요"

    "12주 태아면 세포인 줄 알았는데 모형을 보니 눈, 코, 입, 손, 발 다 있는 사람이네요." 2020년 인공임신중절(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관련 법안들이 나오고 이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생명주의 운…
  • 위 사진은 아래 기사 내용과 무관. ⓒPixabay

    켄터키주, 남학생의 '여학생 스포츠 경기' 참가 금지

    터키주가 최근 생물학적 남학생이 여학생의 스포츠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화당 다수의 입법부는 민주당 앤디 베쉬어(Andy Besher) 주지사의 거부권을 무효화했다. '여성 스포츠 공정법'으로 불리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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