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희년(禧年) - Jubilee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레위기 25:10) 희년(… 카르텔 공화국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는 모두가 하나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축복의 덕담을 나누는 시기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새해부터 피바람이 불고 있다. 독기가 가득한 충혈된 눈으로 상대를 죽이겠다고 고함과 괴성을 지르고, … [정태회 목사의 삶과 리더십 54] 조용기 목사의 리더십 (3): 경영능력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된 사람들에게 경영능력이라는 말은 익숙하지 않다. 신학교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우리 시대 최고의 교회성장학자로 정평이 난 Peter Wagner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성장… [이민규 칼럼] 영어권 청년 구역의 출발
한인들은 어디를 가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미대륙을 장시간 이동한 적이 있는데요, 주중 예배를 각각 다른 주에서 드린 적이 있습니다. 가보니 작고 큰 모든 주마다 한인교회들이 있었습… [김성수 칼럼] 왜(Why)?
"왜(Why)?"라는 질문은 갇힌 우리의 의식을 깨는 열쇠입니다. 새벽기도를 꾸준히 하던 성도님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문득 "왜 나는 새벽기도를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성종근 칼럼] 동행: 오늘 이곳에서
성도에게 시간은 현재입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내일은 내 손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present는 지금 있는 선물입니다. 성도는 하루를 살아도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사경회를 기다리며
1월의 둘째 주일입니다. 새해가 벌써 한 주 지나갔습니다. 미국 동부는 눈 폭풍으로, 남가주는 산불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으로 지낸 한 주였습니다. 형제와 제가 하나님의 손과 발 되어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하여 주고, 그분들…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무속 신앙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사도행전 19:19) 정초(正初)가 되면 믿지 않은 사람들은 점쟁이에게 가서 자기의 일 년 신수(… [강준민 칼럼] 하나님은 새 이야기를 쓰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새해에 새 이야기를 쓰길 원하십니다. 새해는 책의 새로운 장과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새 이야기를 쓸 수 있습니다. 매일 새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과거를 떠난다는 뜻입니다. 과거는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과거는 돌… [강준민 칼럼] 하나님은 거듭 다시 시작하길 원하십니다!
저는 날마다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다시 도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날마다 새 꿈을 꾸고, 새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제가 거듭 다시 시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거듭 다시 시작하는 것을 원… [진유철 칼럼] 생명의 풍성함을 선포하라
성경에서 남북이스라엘 역사를 통 틀어서 가장 어둡고 힘든 시대가 아합 왕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은 그런 시기에도 엘리야의 믿음을 통해서 놀랍게 역사하셨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하… [김한요 칼럼] 2025 엘새는 만땅 채우는 시간입니다
사업을 시작해도 투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해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자본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출발점에 서 있는 우리에게 과연 뛸 수 있는 기본 자산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아무…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애국 애족이란 무엇인가?
“이제 그들의 죄을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애굽기 32:32) 요즘(2025.1)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암울한 것들뿐입니다. 희망적인 소식이 있…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탄핵(彈劾)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2024년 말 한국의 정치는 혼돈 가운데 … [사설] 영 김 美 하원의원 기고문에 주목할 점
미국 의회의 영 김 하원의원이 한국의 정치적 혼란 상황과 관련해 야당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지적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미동맹을 약화시키고 '종전선언'을 추진해 온 세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주도했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