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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아틀란타로 지경 넓히는 KCCC USA

    KCCC USA(한국대학생 선교회)는 2010년 새학기 캠퍼스 사역의 청사진과 밑그림 작업을 그렸다. 그 첫번째 일환으로 캘리포니아만이 아닌 타주에 KCCC 사역을 넓히는 계획을 만들었다.
  • [이경희 칼럼] 군중과 여인

    사실 ‘군중’이란 것은 숫자의 힘은 있어도 그 숫자 뒤에 있는 의미는 그리 중요한 것이 못된다고 봅니다. 아니 오히려 부정적인 점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학자들은 군중심리의 특징을 여러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 [김재연 칼럼] 어머님 전상서

    혜숙이와 결혼하겠다고 허락받던 날 어머님은 한 송이 백합꽃이셨습니다.
  • 다솜교회, 찬양사역자 최명자 사모 초청 금요찬양예배

  • 살렘 중고등부 30시간 금식 사랑 나눔

    지난 성금요일, 전세계의 굶고 있는 친구들을 생각하며 30시간 금식으로 그 고통을 나눈 살렘한인연합감리교회 중고등부가 이 행사에서 1157불을 모금해 지난 주에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 30시간 금식에 참여하며 사랑을 전한 살렘 중고등부 학생들

    살렘 중고등부 30시간 금식하며 1157불 모금

    지난 성금요일, 전세계의 굶고 있는 친구들을 생각하며 30시간 금식으로 그 고통을 나눈 살렘한인연합감리교회 중고등부가 이 행사에서 1157불을 모금해 지난 주에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 임복만 목사 시카고 지역 부흥회 일정

    한국감리교부흥단장이며 청주흰돌교회 담임목사인 임복만 목사가 5월 14일(목)부터 17일(주일)까지 “성령 바람으로 은혜를 누리라”는 제목으로 남부시카고연합감리교회(이요한 목사)에서 부흥회를 연다.
  • OMC, 당회 해산건 새 국면 맞아

    동양선교교회의 당회 해산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11일 오전 10시 다운타운 그랜드 에비뉴에 소재한 법원. 이날 법정에서는 동양선교교회 주차장 부지 매입과 관련한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초 예상…
  • 금문교회(조은석 목사) 강센타 헌당예배와 함께 창립 15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10일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강센터 커팅식 장면.

    금문교회, ‘새로운 터위에 새롭게 시작’

    금문교회(조은석 목사) 강센타 및 주차장 헌당예배와 함께 창립 15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10일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를 위해 크레이그 팔머 목사(Interim Executive Presbyter of SF Presbytery), 그레이스 선교교회 성도인 조앤 알…
  • 남윤택 군의 경험담과 간증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대회는 7개 교회,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선수와 학부모, 한인사회 관계자 등 총 5백 여명이 참석했다. 참가교회는 예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참가 선수들의 기량과 응원 문화는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 제일교회의 성도수 성장을 보여주는 프리젠테이션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성장, 강점은 설교

    시카고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한인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지난 11일, 86년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를 설계했다. 제일교회는 교회 내 성도들을 대상으로 최근 폭넓게 설문조사 해 교회의 강점과 약점, 기회요소…
  • 이혼 위기에 빠진 가정을 구조하라

    새생명교회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목장연합으로 청년부를 후원 영화상영을 지난 토요일 저녁 가졌다
  • 제일장로교회 비전센타 오픈기념 배구대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비전센타 오픈 기념 지구별 배구대회가 오는 5월 31일(일) 오후 2시30분 비전센타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최일도 목사

    최일도 목사, 제자들의교회에서 말씀 전해

    다일 공동체를 설립하고 돈 없고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전액 무료인 다일 천사병원을 세웠던 '밥퍼' 최일도 목사가 지난 10일 제자들의교회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 행사장에서 은퇴선교사들의 단체사진 ⓒ 연합뉴스

    CBMC 블랙마운틴 은퇴선교사 찾아 감사

    이곳에 자리잡은 선교사들은 저마다 나름대로 한국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부례문’이라는 한글 명패를 달고 있는 마리엘라 프로보스트 할머니(87)는 부모가 일제시대 한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는 동안 광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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