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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어머니께 편지를 낭독하는 J&M 오케스트라 청소년들

    어머니, 사랑합니다.

    지난 5월 10일 오후 6시, 한국일보 1층에 위치한 패밀리 카페인 '엘 랜드'에서 J&M 오케스트라(대표 임무승) 단원들이 어머니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 “교회는 독선적, 한인은 배타적”이란 편견을 깨라

    서른한번째 인터뷰는 미국 중서부 지역의 유일한 한인 구세군교회인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의 장호윤 사관이다. 장 사관은 강원도 출신으로,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하나님의 꿈에 붙들리면서...
  • 어린이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공정한 경기를 다짐하는 어린이들과 선수선언하는 어린이.

    한인, 늘푸른, 새한 승리...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대회는 7개 교회,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선수와 학부모, 한인사회 관계자 등 총 5백 여명이 참석했다. 참가교회는 예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참가 선수들의 기량과 응원 문화는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 임직식 순서에 따라 서약과 안수기도, 가운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시대 참 목자가 되길” 제일장로교회 목사 안수식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이정원 강도사가 참 목자상으로 성도들을 이끌어갈 목사의 길을 서약했다. 10일 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목사의 길에 들어서는 거룩한 자리에 모인 교단 관계자들과 …
  • 임직식 순서에 따라 서약과 안수기도, 가운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시대의 참 목자가 되길 바라며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이정원 강도사가 참 목자상으로 성도들을 이끌어갈 목사의 길을 서약했다. 10일 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목사의 길에 들어서는 거룩한 자리에 모인 교단 관계자들과 …
  • 졸업예식을 위해 입장한 이사, 교수 및 졸업생들(위), 30명의 졸업생들(아래)

    졸업은 새로운 시작, ‘세상의 빛과 소금 되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제 16회 학위수여식이 기쁨과 감사 속에서 지난 토요일(9일) 본교 근처 릴번제일침례교회에서 진행됐다.
  • 작은음악회에 나타난 브로드웨이쇼! 멋진 무대를 선보인 여학생들(?)과 즐거워하는 어르신들.

    샬롬대학 학생들의 브로드웨이 쇼!

    ‘어머니 감사합니다!’샬롬대학(학장 김귀중 목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9일(토)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준비한 난타공연.

    다음 학기에 만나자…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종업식

    매주 토요일 모여, 한국과 한국어를 배워온 냇가에 심은 나무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 앞에서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준비한 난타공연.

    냇가에 심은 나무 처럼 밝고 건강하게

    매주 토요일 모여, 한국과 한국어를 배워온 냇가에 심은 나무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 앞에서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 회의실에서 진행된 쇼룸 오픈감사예배.

    제단 뿔에 믿음의 줄을 견고히 매십시오

    김순영 장로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모범된 기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진지하게 영화에 빠져든 성도들.

    이혼 위기에 빠진 가족 구하는 영화 ‘파이어프루프’

    새생명교회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목장연합으로 청년부를 후원 영화상영을 지난 토요일 저녁 가졌다
  • 정장복 총장(한일장신대학교)

    “설교자가 되고 싶다면 ‘인간’임을 입증하라”

    설교학의 권위자인 정장복 총장(한일장신대학교)이 6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 교수)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신대원생들을 대상으로 설교학 특강을 전했다. 그는 “그대의 설교,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
  • CMA가 주최하는 크리스천 뮤지션 콘테스트 포스터.

    새내기 뮤지션 발굴해 기독 대중들에게 소개

    많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CCM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프로페셔널 뮤지션으로 본격 양성되고 있지만, 정규과정을 마친 이후 실제 사역으로 연결되는 경로는 지극히 제한적이다. 기독음악인연합회(CMA)는 이런 예비 프
  • 석은옥

    ‘백악관 父子’ 있게 한 석은옥 여사, 그녀의 내조와 교육

    시각장애인이자 한국인으로서 미국 정부 최고위직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에 오른 강영우 박사 옆에는 30년 넘게 그의 지팡이가 되어 온 사모 석은옥 여사가 있었다.
  • 이승재 닥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기쁩니다”

    텍사스 카이로프랙틱 대학에서 공부를 마친 이승재씨는 작년 5월부터 굿스푼선교회의 ‘굿스푼 굿닥터’ 프로그램에 참여해오면서 매월 10여명의 환자들에게 통증 치료를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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