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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가정의 달 사랑하는 딸 미지에게

    사랑하는 딸 미지야! 어느 아버지가 딸에게 이런 편지를 썼단다.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 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사랑하는 아들 동욱에게

    아들아! 고맙다 네가 목사의 아들로 명예를 지키며 33년을 살아 준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너에게 특별히 감사하다. 네가 솔가한지도 4년이 훌쩍 넘어섰구나! 내 슬하에서 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제약들을 슬…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불신의 세상을 향한 복음의 운동이

    어떤 종교 교파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 1990년대의 8%에서 15%로 크게 늘어 났습니다. 자신이 기독교도인으로 여기는 사람은 90년대의 86%에서 76%로 10%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우리 교회 선교팀은 James Lee 선교사님과 함께 드디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습니다. 카트만두 국제공항이라고 이름 붙여져 있으나,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 [平山 신동수]물

    그대가 순리로 흐를 땐 소리가 없으나 역리로는 천둥번개처럼 요란 합니다.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아버지의 기도

    미국인에게 역대 미국대통령만큼이나 사랑받는 장군이 있는데 맥아더장군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가까운 Norfolk에는 맥아더 기념관, 그리고 동상이 있습니다. 맥아더장군은 크리스천이었습니다.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조하문 목사 자선 콘서트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1980년대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조하문 목사가 오는 6월 암 투병의 아픔을 위로하는 자선콘서트를 연다. ‘이 밤을 다시 한번’, ‘해야’ 등 록과 발라드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그는 발표하…
  • 뉴욕장로교회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니어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드려요'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는 지난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니어 효도잔치 자리를 마련했다.
  • 최일도 목사

    '밥퍼' 최일도 목사, 워싱턴 지역 방문

    최일도 목사는 1988년 서울 청량리 역에서 나흘을 굶어 쓰러진 노인에게 한끼의 식사를 대접한 것에서 시작된 다일 공동체를 설립하고 돈 없고
  • 부흥성회에는 전병호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뉴욕교회, 전병호 목사 초청 부흥 성회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는 지난 7일(목)부터 10일(주일)까지 전병호 목사(미한교회)를 초청해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비전(Vision)은 보여주신 이가 이루십니다

    지난 4월 20일부터 4일 동안 로스앤젤레스 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된 2009년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는 앞으로 2020년까지 12년 동안 우리 연합감리교회에 소속된 한인교회를 1,000교회로
  • 주병열 목사

    [주병열 칼럼]건강한 교회

    교회의 비전은 중요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비전 문구를 만들어 교회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비전을 세우고 일을 추진하는 것은 교회나 세상이나 동일하게 추구하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비전은
  • 이만호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가 대표기도했다.

    뉴욕효성교회, 어버이날 효도잔치 성황리에

    2002년부터 매 년 어버이날이면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어버이날 효도잔치를 개최한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올 해도 어버이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효도잔치를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 하와이 이슬람의 날 제정, ‘지나친 관용이다’ 비난 일침

    9.11 테러와 연관된 종교를 기념할 수 없다는 일부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 지난 6일(수) 이슬람의 날을 제정하는 법안이 하와이 주에서 통과됐다. 다양한 종교를 존중해야 하는 관용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22명 찬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차량 표지판과 기독교적 스테인글래스를 차창에 다는 것을 합법화하려던 플로리다 주의 법안이 지난 8일 무효화됐다.

    플로리다, 예수 형상 차량표지판 무효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차량 표지판과 기독교적 스테인글래스를 차 창문에 다는 것을 합법화하려던 플로리다 주의 움직임이 지난 8일 무산됐다. 미국 대표적 정교분리단체 AU와 미국 시민자유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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