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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우리 교회 선교팀은 James Lee 선교사님과 함께 드디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습니다. 카트만두 국제공항이라고 이름 붙여져 있으나,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 [平山 신동수]물

    그대가 순리로 흐를 땐 소리가 없으나 역리로는 천둥번개처럼 요란 합니다.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아버지의 기도

    미국인에게 역대 미국대통령만큼이나 사랑받는 장군이 있는데 맥아더장군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가까운 Norfolk에는 맥아더 기념관, 그리고 동상이 있습니다. 맥아더장군은 크리스천이었습니다.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조하문 목사 자선 콘서트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1980년대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조하문 목사가 오는 6월 암 투병의 아픔을 위로하는 자선콘서트를 연다. ‘이 밤을 다시 한번’, ‘해야’ 등 록과 발라드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그는 발표하…
  • 뉴욕장로교회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니어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드려요'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는 지난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니어 효도잔치 자리를 마련했다.
  • 최일도 목사

    '밥퍼' 최일도 목사, 워싱턴 지역 방문

    최일도 목사는 1988년 서울 청량리 역에서 나흘을 굶어 쓰러진 노인에게 한끼의 식사를 대접한 것에서 시작된 다일 공동체를 설립하고 돈 없고
  • 부흥성회에는 전병호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뉴욕교회, 전병호 목사 초청 부흥 성회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는 지난 7일(목)부터 10일(주일)까지 전병호 목사(미한교회)를 초청해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비전(Vision)은 보여주신 이가 이루십니다

    지난 4월 20일부터 4일 동안 로스앤젤레스 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된 2009년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는 앞으로 2020년까지 12년 동안 우리 연합감리교회에 소속된 한인교회를 1,000교회로
  • 주병열 목사

    [주병열 칼럼]건강한 교회

    교회의 비전은 중요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비전 문구를 만들어 교회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비전을 세우고 일을 추진하는 것은 교회나 세상이나 동일하게 추구하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비전은
  • 이만호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가 대표기도했다.

    뉴욕효성교회, 어버이날 효도잔치 성황리에

    2002년부터 매 년 어버이날이면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어버이날 효도잔치를 개최한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올 해도 어버이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효도잔치를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 하와이 이슬람의 날 제정, ‘지나친 관용이다’ 비난 일침

    9.11 테러와 연관된 종교를 기념할 수 없다는 일부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 지난 6일(수) 이슬람의 날을 제정하는 법안이 하와이 주에서 통과됐다. 다양한 종교를 존중해야 하는 관용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22명 찬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차량 표지판과 기독교적 스테인글래스를 차창에 다는 것을 합법화하려던 플로리다 주의 법안이 지난 8일 무효화됐다.

    플로리다, 예수 형상 차량표지판 무효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차량 표지판과 기독교적 스테인글래스를 차 창문에 다는 것을 합법화하려던 플로리다 주의 움직임이 지난 8일 무산됐다. 미국 대표적 정교분리단체 AU와 미국 시민자유연합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차량 표지판과 기독교적 스테인글래스를 차창에 다는 것을 합법화하려던 플로리다 주의 법안이 지난 8일 무효화됐다.

    플로리다주, 예수 형상 그려진 차량표지판 무효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차량 표지판과 기독교적 스테인글래스를 차 창문에 다는 것을 합법화하려던 플로리다 주의 움직임이 지난 8일 무산됐다. 미국 대표적 정교분리단체 AU와 미국 시민자유연합
  • 총 40명의 사모가 참여한 이번 사모 어머니 학교는 시종 은혜와 감동 가운데 진행됐다.

    주님! 제가 '사모' 입니다.

    "어디가서 털어놓고 얘기하고 싶어도 사모의 입장이라 마음 속 깊은 곳에 꾹꾹 눌러놓고 혼자만 힘들었습니다. 사모 어머니학교 기간내내 너무 행복했고 마음 속의 모든 힘들었던 찌꺼기들이 모두 사라지고 기쁨과 소망이 생겼…
  • 수필가 엘리자베스 김 lizkim525@yahoo.com

    [엘리자벳의 포토 에세이4] 사랑하며아름다운이야기

    세상에는 보이는 것만 다 존재 하는 것이 아니더라. 세상에는 크고 화려한 것만 다 좋은 것만이 아니더라.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것만 다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더라. 어느날 문득 당신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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