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원한 여름! 상큼한 공기를 원하신다면
지금 남가주의 시계는 여름이다. 무더운 날씨가 본격화되면서 여름 성수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이중 시원한 여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상품으로 에어컨을 빼놓을 수 없다. 요즘 날개돋힌 듯 
독도 이슈, 국제 심포지엄으로 확대
워싱턴독도수호특별위원회(회장 최정범, 이하 독도특위)가 주최하고 동북아역사재단에서 후원한 ‘독도 국제 심포지엄’이 5월 7일(목)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워싱턴 DC 소재 National Press Club에서 개최됐다. DC 동성결혼 합법화 “한발 더”
메사추세츠와 캘리포니아에 이어 아이오와 등 전국 각주들의 동성결혼 합법화 움직임이 곳곳서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DC 시의회가 타 주에서 이뤄진 동성결혼에 대해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손기성 칼럼]위험한 사랑
12살 아이가 칼을 들고 엄마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는 모습이 TV에 비춰졌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칼을 들이댄 이유는 PC방에 가야겠으니 2천원을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지 않으니 소리 소리를 지르다가 결국은 칼로 제 
호흡이 있는 한 찬양 멈출 수 없어
5월 6일 순복음시카고교회를 방문한 곽재혁 목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8시 수요예배를 겸한 찬양간증집회에 설 곽 목사는 오후 6시부터 교회에 와서 악기와 음향 장비를 셋팅하느라 고개만 간신히 들어 인사에 답해 … 
2세연합행사 유니슨, '학교 크리스천그룹 활성화'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 기자회견이 지난 7일.. 올해는 '주안에서 우리는 하나'(One in Christ 예배소서 4:3-4)라는 주제로 야외찬양페스티발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유니슨 행사는 기존 크리스천 클럽 리더들을 주축… 
2세 연합 행사 유니슨, ‘주안에서 우린 하나’
이번 유니슨 행사에는 기존 크리스천 클럽 리더들을 주축으로 유니슨 연합찬양밴드, 각 학교 크리스천 클럽밴드, 래퍼, 다양한 댄스팀이 참가하며 ‘주안에서 우리는 하나’(One in Christ 예배소서 4:3-4)라는 주제로 야외 찬양페스… 
조용했던 2009 美 기도의 날
미국 가장 큰 기도연례행사로 자리잡았던 국가 기도의 날 행사가 올해는 미미한 행사로 조용하게 지나가 기독교인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기독교계 인사를 초청 매년 백악관에서 진행했 전국민 기도의날, 미국의 회복을 위해 부르짖다
미국의 ‘전국민 기도의 날’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전국민 기도의 날’은 1952년 미국 의회에서 인준받고 1988년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이 매해 5월의 첫번째 목요일로 제정했다. 
RCA한인교협 회장에 김종국 목사
미국개혁교단 한인교회협의회(이하 RCA한인교회협의회) 회장에 김종국 목사(뉴저지 새언약교회 담임)이 선출됐다. RCA한인교회협의회는 7일 오후 7시 30분 뉴저지 메디슨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교회 지도자와 평신도 국가 위해 기도
7일 오후 8시 설교를 위해 LA한인침례교회 강단에선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는 ‘전국민 기도의날’을 맞아 기도하기 위해 교회를 찾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을 향해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 직무정지, 감리교 감독회장 사태 어디로 가나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가 6일 김국도-고수철 목사에게 감독회장 직무집행을 금지하고 채권차와 채무자 쌍방에 감독회장 직무대행 추천을 보정명령으로 내림에 따라 향후 감독회장 사태의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RACS 정식인가, GCU에 거는 기대 크다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의 TRACS* 인가를 축하하는 행사가 목요일(7일)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대학 관계자들은 물론 GCU의 성장과 발전을 지켜본 지역 목회자들, 학교를 거쳐간 교수, 학…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의 청지기가 목표
10년을 근무하며 9년간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리더스 컨퍼런스’에 대한 집착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순종하니 ‘자유함’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이 집사의 삶의 터전에 들어가봤다 호흡이 있는 한 예배사역 멈출 수 없어
5월 6일 순복음시카고교회를 방문한 곽재혁 목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8시 수요예배를 겸한 찬양간증집회에 설 곽 목사는 오후 6시부터 교회에 와서 악기와 음향 장비를 셋팅하느라 고개만 간신히 들어 인사에 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