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삼환 목사가 신학도들에게… “작은교회로 가 보라”
12일 오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 개교 10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장영일 총장서리 인도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에서는 조유택 이사가 기도, 김명용 교수가 성경봉독, 강신… 
“설교자는 ‘인격을 통한’ 진리의 전달자입니다”
“한국교회가 많이 성장해 미국 신학교에서도 이제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 개인에 대한 인정보다는 한국교회를 미국 교회가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인수 목사 북방선교팀, 연변과기대 북한 방문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북방단기선교팀을 이끈 정인수 목사가 지난달 26일 연변과기대를 방문해 ‘인생의 광풍에 직면할 때’라는 말씀을 전하고, 심양과 나진 지역을 방문했다. 
뉴브런즈윅신학교, 김삼환 목사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
김삼환 목사(한국 명성교회 담임)이 뉴브런즈윅신학교(총장 그랙 A. 매스트)로부터 명예 박사 학위를 받는다. 전도왕 되려면...'교회 자랑, 목사님 자랑, 성도 자랑'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박상하 목사(광주 영광교회)를 초청해 오이코스 전도 세미나를 진행한다. 
부인할 수 없는 진리! '예수'
최근 자유주의 신학과 함께 역사적 예수 탐구자들이 내세우는 무신론적 주장은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있다. 이들은 가장 권위있는 성경은 무시한 채 3세기의 영지주의자들의 저작들을 일방적으… 침례교인 하나될 연합부흥회 개최한다
시카고 지역 침례교인들이 성령강림절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여 뜨겁게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연합부흥회를 개최한다. 남침례회 일리노이 한인총회가 14년째.... 
뉴브런즈윅신학교, 김삼환 목사에게 명예 박사 학위 수여
김삼환 목사(한국 명성교회 담임)이 뉴브런즈윅신학교로부터 명예 박사 학위를 받는다. 뉴브런즈윅신학교가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은 225년만에 처음이다. 김삼환 목사는 10여년 전 부터 뉴브런즈윅신학교와 인연을 맺어… 
주일설교 강단[3] 배명헌 목사
군복무를 마치신 분들에게 힘들고 어려울 때 떠오른 얼굴,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다수가 어머니라고 대답을 합니다. 군대에 가면 유격훈련이라는 힘든 훈련이 있습니다 
KPC 제 2차 정기모임 열려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는 지난 12일(화) 퓨알럽연합장로교회(담임 노광현 목사)에서 2009년 제2차 정기모임을 가졌다.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설립
2004년 설립된 국제사랑재단은 한국 내 선교 사업을 펼침과 동시에 북한에 농업 연구소 및 영농 단지를 조성해 북방 선교를 위한 제반 사업을 펼치는 것과 동남아 및 제3세계 선교지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 영역을… 
고든 맥도널드 박사 “예언자가 필요해”
‘재난의 시대에 요구되는 예언자적 지도자(The Prophetic Leader in a Time of Catastrophe)’를 주제로 맥도널드 박사는 전세계가 직면한 경제위기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영적 지도자의 자세와 믿음에 관해 강연했다. 
합동, 세계교회 중심센터 ‘난지도’ 비전 밝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청교도적 개혁신앙의 대부흥을 꿈꾸며 11일부터 2박3일간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5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전국 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 
교협1

로잔과 에딘버러, 두 세계적 선교대회의 힘을 하나로
2010년에는 두 가지 세계적인 선교대회가 준비되고 있다. 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가 이 두 대회를 하나로 엮어 그리스도의 큰 원을 그리고자 노력하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