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설교는 설교자 인격 뒷받침돼야"
이동원 목사는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이 가장 본받고 싶어하는 설교자로 손꼽힌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설교는 잘 하는데…”라는 말에 늘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겸손한 목회자다. 교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를 13일 지구촌교회 …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졸업식 가져
졸업 예배 및 학위 수여식은 황은영 목사(이사장)가 사회를 맡았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박헌성 목사가 '능력을 받으라(엡 3:14-19)' 말씀을 전했으며 문경환 목사(학감)이 학사보고했다. 이어 장영춘 목사가 학위를 수여… 
다문화 속에서 지켜온 한국인 신앙을 미국에 전수할 때
RCA교단 목회자들을 길러내는 인재 양성의 산실이었던 뉴브런즈윅신학교는 30년 전 부터 다양한 교단, 교단, 나이의 학생에게 신학 교육을 하고 있다. 지금은 20개가 넘는 교단 출신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다. 다음은 그렉 매스트(Gr… 언제나 교회 개척하는 그 마음으로
6월 7일(주일)은 베이커 형제교회(담임 현영한 목사)에서 15명의 임직자를 세우는 경사스러운 날이다. 
원로목사회2

워싱턴원로목사회 5월 월례회
워싱턴원로목사회(회장 손인화 목사) 5월 월례회가 14일(목)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PCUSA 서북부 남선교회 의료봉사 실시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무수 집사)는 오는 16일(토) 훼드럴웨이 커머스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크리스천 존, 목회자 위한 컴퓨터 강좌 개설
크리스천 존(대표 문석진 목사)이 목회자를 위한 컴퓨터 강좌를 매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벨 블러버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미국 미혼모 출산 10명 중 4명 꼴
미주 한국일보에 따르면 미국에서 미혼모 출산율이 지난 30년 사이 2배 이상 급증, 2007년 태생 아기들이 10명 중 4명꼴로 미혼모 가정에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개국 32개팀 500여 젊은이들의 열방 향한 외침
여름단기선교를 2주 정도 앞둔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USA)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남가주 일대서 방학을 맞는 대학생 300여명은 오는 6월 1일과 25일 1,2차 팀으로 나눠 일제히 단기선교길에 오른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3개월 가… 
뉴브런즈윅신대, 김삼환 목사에게 명예 박사 학위 수여
김삼환 목사(한국 명성교회 담임)이 뉴브런즈윅신학교(총장 그랙 A. 매스트)로부터 명예 박사 학위를 받는다. 
사역자와 평신도가 함께 만드는 예배
미국장로교(PCUSA)는 매년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 세대와 교파를 아우르는 다양한 예배의 형식을 배우고 나누는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를 개최해왔다. 12번째로 열리는 올해 컨퍼런스는 컬럼비아신학교 평생교육과정과 한미목회… 여름성경학교, 이제 매직으로 눈높이 복음을~
여름방학을 앞둔 미자립교회를 위해 미주매직복음선교단이 팔을 걷어붙였다. 어린이 여름성경학교와 전도잔치 등을 계획만 세웠다가 여러 이유로 실천하지 못했던 교회라면 무료로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 동성애 성직자 안수 허용 불가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는 지난 12일(화) 퓨알럽연합장로교회(담임 노광현 목사)에서 2009년 제2차 정기모임을 가졌다. 교회 성장 비결은 시스템과 평신도 사역자화
서울 성현교회의 최재호 목사는 어느 순간 예배가 지루하고 전통예배라 불리는 예배의 틀에 매여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자신의 설교 메세지가 성도들의 삶 적용에 약한 것 같고 예배를 통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