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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교협 비영리기구 등록 순조로이 추진

    이번 회기 교협이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꼽혔던 교협의 비영리기구 등록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취임 전부터 비영리기구 등록을 준비하며 교협...
  • 한명철 목사는 지난 18일부터 남가주 두란노서원세미나에서 성경암송에 관련해 강의를 진행했다

    한명철 목사, 성경암송 세미나 관련 다양한 활동해

    한명철 목사(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회장, 은혜와평강교회)는 '성경암송' 관련 저서와 관련해 세미나 강의 등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명철 목사는 남가주 두란노서원 5월 책 저자 세미나에..
  • 손사랑 수화 찬양팀 콘서트가 24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라이프라인미션

    손사랑 수화 찬양팀 첫 콘서트

    손사랑 수화 찬양팀은 '따뜻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수화 찬양'을 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창단됐다. 이후 뉴욕 지역 교회 무대와 선교회 행사 등에 출연해 공연을 펼쳐왔다. 이들이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빌리지 …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칼럼] 건강한 부부 관계

    지난 달에 충격적인 소식을 두 번 들었다. 첫 번째는 젊은 부부의 이혼이다. 부모 따라 어린 나이에 미국와서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로 돈 잘 벌면서
  • 배구 경기 장면

    뉴욕목사회 주최, 목회자체육대회

  • 지난해 열린 “목회 청사진 세미나” 이 세미나는 지난 13년동안 참석했던 한인 목회자의 87%, 한국 목회자의 80%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의 성공, 먼저 청사진을 그려 봤습니까

    남침례회(SBC)가 한인 목회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목회 청사진 세미나”를 계획 중이다. 이 세미나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데스플레인에 위치한 CMBA 훈련센터에서 열리며 7명의 목회자들이 1-3개 정도의 강…
  • 탈북자를 향한 외침

    북한 종교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기도회인 ‘통곡기도대회’가 6월 5일 오후 6시 30분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에서 열린다. 북한이 기독교를 받아들여 종교의 자유와 인권 회복이 일어나기 위해 기도하는 기도대회…
  • 2세 신앙교육, 가정과 교회 협력해야 미래 있다

    교회교육은 한인교회의 미래요, 지표다. 각 교회 교육부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가운데 한인교회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교회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기획했다. 그 첫 번 주자로 나성영락교회 교육부를 총괄하는 …
  • 이지선 자매 특별 간증집회가 지난 17일 순복음상항교회에서 열렸다.

    '인생을 결정하는 분, 오직 하나님 뿐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 "병원에 어떤 의사가 당신 딸은 세상에서 나가서 살기 어려우니까 그런 기대하지 말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
  • 최정훈 목사(KPM 공동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KPM, 지경 넓혀 한국 온누리교회와 연합

    지난 2007년 7월 △교회의 벽을 넘어 초교파적으로 선교를 효과적으로 담당하기 위해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선교적인 사명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전 성도들의 사도화. 선교사화를 위해 △지역교…
  • '각자 자리에서 선교자적 삶을 살아가라'

    제 3회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가 16일에 Sunnyvale에 있는 BayLand Park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최, CENT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
  • 무턱대고 외우기만 할 순 없다

    지난 18일 오후 7시 두란노서원에서 성경 암송에 관련한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는 두란노서원 5월 저자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살아난다 성경암송’의 저자 한명철 목사다. 두란노서원은 3월부터 매월 두차…
  • 컨퍼런스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언어와 세대를 어우르는 차세대 예배를 말한다

    대부분의 이민교회 예배는 언어와 세대를 따라 나눠져 있다. 자연스럽게 세대간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 많은 이민교회들이 여기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언어와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다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을까
  • 사모회에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사모들. 좌에서 두번째 부터 김정심, 노진경, 하라미 사모.

    사모회 ‘받은 사랑 나누는 큰 기쁨’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에서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둘루스 맥다니엘파크를 찾아 정기모임을
  • 종교와 과학의 대립을 다룬 영화 <천사와악마>

    <다빈치코드>만큼은 아니지만 ‘씁쓸하긴 매한가지’

    3년 전, 기독교계를 뒤흔들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의 속편 격인 <천사와 악마>가 지난 14일 개봉했다. 영화 <천사와 악마>는 과학과 종교의 대결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근간에 도전했던<다빈치 코드>만큼의 수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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