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교협 주요행사 잇따라...부활절 연합예배 이어 사랑의 쌀나눔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율이 7일 기준 거의 20%에 도달하는 등 미국 내 교회들의 예배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이하 남가주교협)는 주요 행사들을 연달… 
미주복음방송 "2021 나눔 On(온) 캠페인" 특별 공개 방송 개최
365일, 주 7일, 24시간을 예수님만 전하는 미주복음방송(AM 1190)이 코로나19로 영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오는 20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방송으로 "나눔 On(온)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지난… 
세계적 가톨릭 신학자 한스 큉 박사 별세
스위스 가톨릭 신학자이자 사제로서 개신교에도 영향을 미친 한스 큉 박사(Hans Küng)가 6일(현지시간) 독일 튀빙겐 자택에서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한스 큉은 가톨릭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1962-1965년 제2차 … 
‘IS 전사들과 445일간 수감’ 체코 선교사의 간증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했던 여행이 간첩 활동으로 오해를 받아 종신형을 선고받고 결국 IS 전사들과 같은 방에서 445일을 함께 지냈던 피터 야섹 선교사가, 최근 신간 'IS와 감옥 안에서(Imprisoned with Isis)'를 통해 교도소에서 함께… 
“보궐선거, 국민들은 현 정권 심판에 현명했고 단호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4·7 재보궐 선거, 착한 국민들까지 분노하였다: 국민들은 현 정권 심판에 현명했고 단호했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현 정권은 개혁과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행해… 
미국인 57% “인생의 의미와 목적 생각”…10년 전보다 증가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오늘날의 미국인들이 10년 전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더 생각하고 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의 과반수 이상(57%)은 ‘내 인생에서 더 많은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 
미 법원, “기독 학생단체 보호” 명령…미시간 주립대 ‘자격 취소’ 철회
미국 연방법원이 기독교 학생 단체의 지위를 박탈한 대학에 단체를 보호하도록 명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2017년 10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소재 웨인 주립 대학교는 학내 기독 단체 ‘인터버시티 크리스… 
"아시안에 대한 분노, 사랑의 마음으로 녹인다"
리폼드 대학교(총장 박재식)가 지역 사회의 코로나 극복을 돕기 위한 백신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시행하는 귀넷 약국 (Gwinnett Drug store)은 필요한 의료팀과 화이자 백신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코로… 
미성대학교(AEU) 영성부흥회 개최
AEU(America Evagelical University) 미성대학교(이상훈 총장)가 6일에서 7일까지 '부흥!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영성부흥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7일 영성부흥회 둘째 날 강사로 지형은 목사(한목협 대표, 성락성결교회 담임)는 창1… 
예장 통합 총회장 “‘자국민 학살’ 미얀마 군부에 분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이하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미얀마 교회에 보내는 총회장 위로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가 총회장님과 미얀마 교회, 교회의 형제자매들, … 
“교회 96%가 온라인 예배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변화 중 가장 극적”
전염병이 스코틀랜드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새로운 보고서는 온라인 예배 전환이 이전에 교회를 출석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 처치 투게더 인 … 
“한국교회 보루 될 것” ‘예장’ 총회 창립… 초대 총회장에 심하보 목사
자유주의 신학 사조를 거부하며 바른 신학, 바른 신앙, 바른 교회를 표방하는 새로운 교단이 설립됐다. 6일 오후 2시 은평제일교회에서 개혁주의 신학과 청교도 신앙 수호를 외치는 목회자들이 모여, 심하보 목사를 초대 총회… 
애틀랜타교협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무덤신앙에서 부활신앙으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 목사, 이하 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4일(주일) 오전 6시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열려 부활의 능력을 선포하고 함께 생명의 기쁨을 누렸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날… 
뉴욕한인들,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TF 구성…뉴욕교협도 참여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아시안 증오범죄가 미국 내, 특히 뉴욕에서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 단체들이 연합해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대응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일 한인회 사무실에… 
180년 된 미 침례교 여성대학, 폐교 위기서 극적으로 살아나
미국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사립 침례교 여성대학이 기부액 부족으로 폐교 위기에 몰렸었지만 이사회의 결정으로 학교를 유지하게 됐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가 5일 보도했다. 올해로 개교 183년을 맞은 저드슨 대학은 지난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