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카드뉴스] 목회자를 비판하는 이유 5가지
성도들은 삶에서 받은 자신들의 상처나 문제들을 해소할 누군가가 필요하기 때문며, 일부는 개인적 상처들을 남을 비판하는 것을 통해 해소하기도 한다. 비난을 통해 자신안의 분노를 해소하려고 한다. 
섬기는교회, 2021년 부활절 생명선포식 갖는다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2021년 부활절 생명선포식을 갖는다. 부활주일 직전인 오는 3일(토)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109번 아씨플라자 앞에서 진행될 이번 선포식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며 그 기쁨을 모… 
“의사당 폭동 배경이 백인 복음주의?...근거 빈약한 허위”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 미 육군 보병대령 출신 변호사인 빌 코너가 연재한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급진적인 위협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그는 반복음주의적인 비난의 예로, 미국 시타델 대학의 정보 보… 
미국인 종교인구 50% 이하…80년 만에 최저치
최근 미국 갤럽조사에서 미국인들의 종교활동이 계속 감소했고, 지난해 8년 만에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193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갤럽은 매년 두 차례 ‘미국인의 종교적 태도와 관행’에 관한 설문 조사를 … 
美서 ‘사탄 슈즈’ 발매돼 교계 지도자들 ‘경악’
'올드 타운 로드' 아티스트 릴 나스 엑스(Lil Nas X)가 스트리트패션 업체인 MSCHF와 협업해 실제 사람의 피가 들어간 '사탄 슈즈'(Satan Shoes)를 발매한다고 하자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2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인도네시아, 비무슬림 여성들에게도 히잡 강요
인도네시아에서 기독교인을 비롯한 비무슬림 여학생들 및 여성 근로자들이 무슬림 소녀들과 여성들의 필수 의상인 히잡을 착용하도록 강요받고 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01년 인도네시… 
"한인 가정폭력 피해자, 가장 먼저 도움 요청하는 곳은 종교기관"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한인종교지도자 23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간 화상수업을 통해 진행했다. 
주님세운교회 '평등법 상원 통과 반대 가두 서명 운동' 전개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는 지난 28일 토랜스 한남체인과 S마트, H마트 등지에서 평등법 상원 통과 반대 가두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주님 세운교회는 이날 111명의 서명을 받았고, 300여 명에게 평등법의 해악을 설명하… 
중국 충칭시, 예배 드리던 교회 철거…재산 모두 압수
중국 서부 충칭시에서 예배 중이던 한 가정교회가 공안에 의해 모든 재산을 압류당하고, 교회는 철거되었다고 2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는 지난 28일 지역 경찰 등 공무원 30명 이상이 트럭을 몰고 … 
“애틀란타 총격 사건, 한인 교회의 정치적 각성 이끌어”
지난 16일 애틀랜타의 마사지 업체에서 8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미국 내 한인 목회자들이 정치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인 목회자들이 ‘조용히… 
뉴욕교협 “코로나로 교회학교 붕괴 우려”…어린이 청소년 설교대회 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 담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회학교 침체를 우려해 교회의 차세대 지도자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어린이 청소년 설교대회를 기획했다. 다음 세대 아이들이 직… 
오는 주일(4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2021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열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백성봉 목사) 2021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내달 4일(주일) 오전 6시 코람데오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에서 거행된다. 
미주성결교회총회 “애틀란타 총격 사건… 책임 통감”
미주성결교회총회는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총회장 김동욱 목사 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회는 "지난주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에서 8명의 고귀한 생명이 희생됐다. 그중에 네 분은 고단한 이민자… 
美 법원, 교회 예배에 대한 워싱턴D.C. 제한 조치 해제 명령
워싱턴 D.C.에 소재한 교회는 예배당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 조치인 수용 인원의 25% 또는 250명으로 제한하지 않고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뮤리엘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이 … 
성경번역 기관들 연합해 2033년까지 ‘성경 빈곤’ 퇴치한다
세계 최고의 성경번역 기관들이 오는 2033년까지 성경 빈곤을 근절하고 모든 언어로 성경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 Want to Know' 캠페인이 부활절 시즌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