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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한인장로교회 동남노회 제 42회 정기노회

    해외한인장로교회 제 42회 동남노회, 신임회장 정지현 목사 선출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 42회 동남노회(신임회장 정지현 목사) 신임회장 정기노회가 16일(화),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조지아 둘루스 소재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열렸다. 오전 10시 30분 개회예배에서 전…
  • 18 일 미 국무부 앞에 위구르 시위자들이 모인 가운데  ‘동투르키스탄 망명 정부’의 살리 후 다야르(Salih Hudayar)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신장 위구르 독립 운동 단체, 미 국무부 앞 시위…“대량학살 막아 달라”

    1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동투르키스탄의 독립과 신장 위구르 족에 대한 보호를 지지하는 시위가 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동투르키스탄 국민각성운동’과 연계된 이 시위대는 미국 국무부 본부인 해리 S. …
  • 미국 국회의사당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 “평등법은 근본 자유 침해”…상원 법사위 증언

    미국 남침례교 산하 단체인 윤리및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바이든 평등법이 승인될 경우, 권리 장전에 보장된 근본적 자유와 배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벱티스트 프레스에 따르면, 17일 ERLC는 미국 상원 사법위원회가 주최한 ‘…
  • 코로나19 백신 접종

    프랭클린 그래함, 트럼프 전 대통령도 ‘백신 접종’ 촉구 잇달아

    최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잇따라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권장에 나섰다고 18일 기독일보 영문판이 보도했다.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이며 빌리그래함 복음주의협회(BGEA) 회장인 프랭클린 …
  • 극심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동

    굿네이버스USA 한 생명 살리기 고난주간 금식운동 캠페인 실시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그 피해가 빈곤국가에게 더 큰 고통을 주고 있다. 아프리카와 같이 기초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서는 마실 수 있는 물도 부족한 상황에 손을 씻는 예방법도 실시 하기 힘든 상황…
  • 메사추세츠주 캠브리지시에 위치한 하버드대학교. ⓒPixabay

    메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시, ‘다자연애’ 공식 인정

    미국 메사추세츠주 캠브리지시가 다자연애(ployamory)를 공식 인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8일 보도했다. 최근 케임브리지시는 미국 내 파트너십을 2인으로 제한되지 않도록 기존 법령을 개정하는 조례를 의결했다. …
  • 제임스 코츠 목사와 그의 가족들. ⓒ그레이스라이프교회

    예배드리다 체포된 캐나다 목사, 5월 석방될 예정

    코로나19 집합 제한 명령을 어기며 현장 예배를 드린 후 체포됐던 캐나다 목사가 석방될 예정이다. 1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앨버타주 애드먼턴 그레이스라이프교회 제임스 코츠(James Coates) 목사는 지난달 대면 …
  •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백영모 선교사 부부.

    ‘무죄’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떠나 한국 귀국

    불법 총기류를 소지했다며 필리핀 당국에 의해 구금됐다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백영모 선교사(51)가 18일 오전 한국으로 귀국했다. '셋업 논란'으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던 백영모 선교사는 현지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미 흑인 교계 지도자들 “바이든 평등법 우려” 성명 발표

    미국 전역의 50명 이상의 흑인 기독교 지도자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평등법을 규탄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했다고 1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뉴욕 브루클린의 대형 교회를 이끄는 A.R 버나드 목사, 전 NFL스타인 벤…
  • 성전환 화장실 표기.

    미 개신교 목회자 4명 중 3명 “생물학적 성 전환은 반윤리적”

    미국에서 생물학적 성별을 부정하는 개인을 위한 법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미국 개신교 목회자 대다수는 ‘성 유동성’이 윤리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내슈빌에 본부를 둔 라이프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 4명 중 3명…
  • 최병호 목사

    “교회가 로버트 롱 같은 사람 만든 것을 회개하자”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가 16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18일 총회장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아시안들을 향한 혐오범죄 중단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성명은 사건의 용의자인 로버트 롱(21)이 침례교 목회자…
  • 애틀랜타 총기 난사 사건

    ‘애틀랜타 총기 난사범’ 출석한 교회, 사망자에 애도 표명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한 8명의 사망자를 낳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 범행에 대해 용의자가 출석했던 교회가 애도를 표했다. 뱁티스트 프레스는 17일 크랩애플 퍼스트 침례교회 장로들이 숨진 8명에 대해 슬픔을 표했으며,…
  • 침수 피해를 입은 중남부 한인 교회

    연합감리교회 한교총, 중남부지역 한파 피해 구호헌금 1만 달러 지원

    지난 2월 미국을 강타한 혹독한 겨울 한파에 중남부 지역 한인교회들이 피해 복구작업과 함께 심각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남부 지역 한인교회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더불어 교회건물 천…
  • ©Pixabay

    美 진보 인사들도 “평등법, 종교 기관에 대한 칼로 사용될 것”

    미국 대형교회 목회자와 전 프로미식축구 선수 등을 포함한 저명한 흑인 기독교 인사들이 평등법(Equality Act)을 반대하는 서한에 서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17일 보도했다. 평등법은 성적 지향이나 성정체성에 근…
  • 영국 브리스톨에서 동성애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브리스톨 동성애 축제

    흑인 기독교 유명 인사들도 “평등법 반대한다”

    미 대형교회 목회자들과 전 프로미식축구 선수 등을 포함한 유명 흑인 기독교 인사들이 평등법(Equality Act) 반대 운동에 동참했다. 1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평등법안에 대한 청문회가 열리기 전날, 도시 지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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