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자유수호동맹, 버지니아에 프리즌 펠로우십 본부 매입 진행
미국 교회와 목회자를 변호하는 보수 비영리법률단체인 자유수호동맹이 복음주의 교도소 사역 단체의 본부를 매입하는 과정에 있다.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건물은 11.3에이커 규모로, 2005년부터 버지니아 랜스… 
진로전환 고민 중인 목회자들, 최선의 결정은?
큰 전환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많은 목회자들이 자리를 비우거나 새로운 사역으로 옮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대유행으로 인해 목회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을 재고하게 되었다. 일부 직… 
[기독일보 카드뉴스] 코로나19가 교회에 좋은 이유 4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19는 끔찍한 재앙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상은 코로나19가 교회를 구하고 있다.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James Emery White) 목사가 소개하는 팬데믹이 교회를 구하는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본다. 
GMU,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실무 공개 특강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활용한 교회 사역 및 교육분야 미디어 실무 공개 특강을 실시한다. 공개 강의는 온라인으로 준비되며 실제 기기와 장비들을 … 
美 대법원 “졸업생에게 설교 금지한 대학, 피해 보상하라”
미 대법원은 8일 조지아대학에서 설교를 금지당했던 졸업생에게 학교 측이 피해를 보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제부남 대 프레체프스키(Uzuegbunam vs. Preczewski) 사건에서 미 … 
“부활절, 전 세계 한 마음으로 코로나19 소멸 기도하자”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전 세계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이하 기도 행동)' 기자회견이 9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기도 행동은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F… 
개척교회가 개척교회·한인가정에 총 1만 달러 지원
부활절을 맞아 버지니아에 있는 개척교회가 1만 달러의 기금을 마련해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척교회와 한인 이웃들을 돕기로 나섰다. 워싱턴 한국일보에 따르면 버지니아 버크에 소재한 소리교회(담임 김유정 목… 
미 백인 복음주의자 백신 접종, 종교인 중 가장 낮아
퓨 리서치 센터의 새로운 연구에서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종교 집단으로 나타났다고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지난 2월에 미국인 1… 
NCKPC 제50회 총회 온라인 개최 결정
올해 50회를 맞는 NCKPC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NCKPC 사무국이 8일 밝혔다. NCKPC는 지난해 4월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을 당시 총회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당초 1년 … 
“팬데믹 1년, ‘교인’과 ‘제자’ 차이가 교회 발전 결정”
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총회인 NCKPC의 최병호 총회장이 비대면예배 전환 1년을 맞아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산하교회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로 든든히 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 총회장은 이번 … 
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연합특별새벽기도회 개최한다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이철호 목사)가 오는 29일(월)부터 4월 3일(토)까지 고난주간 연합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기도회는 ‘가상칠언’을 주제로 6명의 동남지방회 목사들이 말씀을 전한… 
미국 법률단체 “대부분 주, 백신 접종서 성직자 우선원칙 소홀”
미국 43개 주와 워싱턴 DC가 성직자를 ‘필수 근로자들’로 분류한 연방 지침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우선 순위에서 배제하고 있다고 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의 신앙기반 비영리 단체 발전을 지원하는 나파법… 
미 오클라호마, 종교자유법 하원서 통과 “예배권 보호해야”
미국 오클라호마 주 하원이 팬데믹 기간에도 종교 예배 시설을 강제로 폐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 주 하원에서 80대 18로 통과된 오클라호마 종교자유법은 이제 주 상원… 
만나교회, 감신대와 사역 협약… 매년 1억 원 후원금 약속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지난 3일 사역 협약을 체결했다. 만나교회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에 헌신할 신학생들을 양성하고 한국교회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감신대와 사역 … 
조혜련 간증 “이성미 언니 매일 내 이름 놓고 새벽기도 했다"
필그림교회(담임 김형석 목사)가 '증인'이라는 주제로 3월 5주간 5인의 특별 간증 집회를 열었다. 첫째 주인 지난 6일 오후 연예인 조혜련 집사가 기독교를 믿지 않던 집에서 '성경의 바람잡이'로 살게 된 반전의 하나님의 역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