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 신임회장에 김 그레이스 사모가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김향숙 사모가 선출됐다.
지난 11월 27일(토)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는 이 같은 결정하고 서기 및 회계 등 임원진은 18일 월례모임을 통해 발표하기로 했다.
이날 회원들은 질병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회원들과 목회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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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