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교역자협의회(회장 김준호 목사) 연 중 행사 가운데 하나인 ‘연합부흥회’가 지난 10월 5일(월)부터 - 7일(수)까지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담임 주용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합부흥회의 강사로는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가 나섰다.
'능력 있는 삶을 사십시오'를 주제로 한 이번 연합 부흥회에는 매 집회마다 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찬양과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고 다시금 신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힘을 북 돋아 줬다.
특별히 둘째 날(6일) 오전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돼 목회자들이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고 있는 이민자들을 향한 비전과 선교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 부흥회를 마친 후 김준호 회장은 ‘연합부흥회를 통해서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연합활동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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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