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 설립 9 주년 기념 부흥회가 지난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열렸다. 강사로는 그린스보로 한인장로교회 한일철 목사가 나섰다.
한일철 목사는 "'후탁! 성도'가 무슨 뜻인지 아느냐. 일주일 내내 성경을 어디에 둔지도 모르다가 주일아침 성경을 찾아 먼지를 털어 내느라 후~불고 탁 먼지를 털어낸다는 뜻이다.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 우리에게 복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 목사는 "예수님도 모든 시험을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신비주의에 치우치지 말라. 말씀보다 체험이 앞서면 안 된다. 지금도 우리에게 살아 역사하시는 말씀으로 돌아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영적 계시판인 말씀에 우리의 눈이 가있는가? 어느새 우리의 경험과 느낌으로 신앙생활하고 있지는 않은가? 성경말씀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능력은 없는걸 회개하고 말씀으로 돌아가 읽고 묵상하고 그대로 지켜 행하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화평장로교회는 10월에 다락방 전도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24일(토)에는 야드 세일을 연다는 계획이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