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가 지난 13일(토) 정기모임을 갖고 김규희 신임 지회장을 선출했다.
이 밖의 임원진으로는 유니 킴 신임부회장이 선출됐으며 심은 공동부회장 유임됐다.
이날 뉴욕에서 열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동부 지역대회 참가 후기 발표시간을 가진 회원들은 이후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립 기금 200불을 모아 한인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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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