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윤순구 총영사.
지난 2010년 8월에 부임했던 윤순구 워싱턴 총영사가 5월 17일에 이임했다. 18일에 귀국한 윤 총영사는 안전행정부의 국제국장(국제발전지원관)으로 부임한다.
윤 총영사는 "박근혜 대통령 방미 행사 등으로 인해 이임 소식을 미리 알리지 못했다"며 "그동안 함께해주신 동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 총영사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인선을 거쳐 6월에 부임할 전망이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528/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