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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채 목사는 목사는 “성령충만을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주권을 가지고 계심을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심령부흥회 인도 차 29일부터 31일까지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를 찾은 정주채 목사는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을 예로 들며 “예수님을 믿고 사람이 됐는데 성령께서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마른 뼈에 살만 붙어 멍한 상태로 살아가는 모습이다. 죽은 모습과 같다”고 지적했다.
‘성령충만이 무엇인가’를 제목으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전한 정 목사는 “성령충만을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주권을 가지고 계심을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여! 주여! 하지만 정작 자기 삶의 주인은 자신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라며 “진정으로 헌신하며 우리 삶을 온전히 드릴 때 참된 자유함을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잠실중앙교회 부목사 시절 교회가 분열되어 담임목사와 장로가 모두 떠나고 홀로 남아 교회를 섬기게 됐던 정 목사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를 드리니 마음에 참 자유함을 찾게 되었고 교회가 수습되고 부흥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 목사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배우는 성도가 되자”며 “절제와 온유, 충성, 양선, 자비, 인내, 화평, 희락, 사랑의 9가지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고 기도하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정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받은 은혜의 가치를 모른 채 세상의 것들을 자랑하며 돈에 주눅든다”며 “인생의 성공은 진정으로 가치로운 것을 찾는 것이다. 이것은 온전한 사람이 될 것,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에 성실할 것, 사랑 등의 3가지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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