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냥개비같은 기도지만 애틀랜타와 미주를 불 붙이는 기도가 될 것입니다"
애틀랜타목회연구원(원장 윤도기 목사)이 주최하는 '목회자영성회복기도성회'가 11일 우주교회(황영호 목사)에서 다섯번째 모임을 가졌다.
지역 목회자, 사모, 전도사 및 교회 직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회는 7주 과정으로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초청, 매주 뜨거운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황영호 목사는 야고보서 1장 2-4절을 들어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는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고 정주영 회장의 일대기는 막노동부터 시작해서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고난과 역경에 좌절하지 않고 오뚜기 처럼 일어났고 신화를 일궈냈다"며 "목회자 또한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나님께서는 감당할 만한 시험만 주시며 이를 통해 우리를 성장시키신다. 시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기뻐하라"고 전했다.
황 목사는 힘든 과정속에서 인내를 통해 성전구입을 할 수 있었던 과거를 간증하기도 했다. 특히, "보석은 연단을 통해 만들어 진다. 시련을 만났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인내하라.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이어지는 기도시간에는 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한 기도, 목회자를 위한 기도가 있었다. 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으로는 △수평이동이 아닌 불신자 전도를 통한 교회 부흥 △교회 연합 등이었으며, 한인사회를 위한 기도제목으로는 △과도한 경쟁적 비지니스를 하지 말 것 △상도덕을 지킬 것 △퇴폐문화가 없어질 것 등이 있었다.
윤도기 목사는 "목회현장에서 지적으로 풍부해지지만 시간에 쫓겨 기도하지 못함으로 영성이 식어가는 일이 많다"며 "성회를 통해 교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 새로워지고 영성이 크게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주 성회에는 아틀란타중앙성결교회 장석민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문의 : 윤도기 목사 (678) 469-2146
애틀랜타목회연구원(원장 윤도기 목사)이 주최하는 '목회자영성회복기도성회'가 11일 우주교회(황영호 목사)에서 다섯번째 모임을 가졌다.
지역 목회자, 사모, 전도사 및 교회 직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회는 7주 과정으로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초청, 매주 뜨거운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황영호 목사는 야고보서 1장 2-4절을 들어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는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고 정주영 회장의 일대기는 막노동부터 시작해서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고난과 역경에 좌절하지 않고 오뚜기 처럼 일어났고 신화를 일궈냈다"며 "목회자 또한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나님께서는 감당할 만한 시험만 주시며 이를 통해 우리를 성장시키신다. 시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기뻐하라"고 전했다.
황 목사는 힘든 과정속에서 인내를 통해 성전구입을 할 수 있었던 과거를 간증하기도 했다. 특히, "보석은 연단을 통해 만들어 진다. 시련을 만났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인내하라.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이어지는 기도시간에는 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한 기도, 목회자를 위한 기도가 있었다. 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으로는 △수평이동이 아닌 불신자 전도를 통한 교회 부흥 △교회 연합 등이었으며, 한인사회를 위한 기도제목으로는 △과도한 경쟁적 비지니스를 하지 말 것 △상도덕을 지킬 것 △퇴폐문화가 없어질 것 등이 있었다.
윤도기 목사는 "목회현장에서 지적으로 풍부해지지만 시간에 쫓겨 기도하지 못함으로 영성이 식어가는 일이 많다"며 "성회를 통해 교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 새로워지고 영성이 크게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주 성회에는 아틀란타중앙성결교회 장석민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문의 : 윤도기 목사 (678) 469-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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