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6월부터 두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성막으로의 여행>을 기획해 모든 성도들을 초청하고 있다.
한인교회 측은 안내문을 통해 "수요일 저녁마다 성막으로의 여행을 통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거룩한 지성소로 한 발자욱씩 더 나아가게 됩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성막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성소가 다 지어지자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여 그곳에 머물게 됐다고 말씀합니다"라며, 오는 10월 성전건축을 앞둔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성전건축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성막으로의 여행>은 김정호 목사가 인도한다.
한편, 한인교회는 250만불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건축헌금 1차 캠페인이 목표액 50%를 넘어서면서 가속이 붙고 있다. 건축헌금 약정자 명단 패널이 365가정을 넘어선 가운데, 두번째 패널로 넘어가 지속적으로 약정자를 받고 있다.
성전건축을 위한 1000일 기도캠페인도 100일씩 나눠져 진행되는데, 지난주부터 300일에 들어서면서, 온 가족이 하루에 한번 저녁 9시에 드리는 '119' 기도가 활발하다.
건축위원회에는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요 성도 여러분의 헌신입니다. 건축을 앞두고 문제가 될 수 있던 융자 주거래 은행선정에 1400만불 정도 규모의 대출을 승인하겠다는 여러 제안이 있었고, 한인사회의 여러 은행이 안정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설계회사에서는 건축규모 변경 이후, 구체적인 설계도를 그려 기본 도면을 7월말까지 완성해 둘루스시 시공허가를 받기 위한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허가에 소요될 시간은 60일 정도로, 이 과정을 마치는 10월 성전건축기공의 첫 삽을 뜨기를 기도합니다. 성전건축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는 교회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한인교회 측은 안내문을 통해 "수요일 저녁마다 성막으로의 여행을 통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거룩한 지성소로 한 발자욱씩 더 나아가게 됩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성막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성소가 다 지어지자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여 그곳에 머물게 됐다고 말씀합니다"라며, 오는 10월 성전건축을 앞둔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성전건축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성막으로의 여행>은 김정호 목사가 인도한다.
한편, 한인교회는 250만불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건축헌금 1차 캠페인이 목표액 50%를 넘어서면서 가속이 붙고 있다. 건축헌금 약정자 명단 패널이 365가정을 넘어선 가운데, 두번째 패널로 넘어가 지속적으로 약정자를 받고 있다.
성전건축을 위한 1000일 기도캠페인도 100일씩 나눠져 진행되는데, 지난주부터 300일에 들어서면서, 온 가족이 하루에 한번 저녁 9시에 드리는 '119' 기도가 활발하다.
건축위원회에는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요 성도 여러분의 헌신입니다. 건축을 앞두고 문제가 될 수 있던 융자 주거래 은행선정에 1400만불 정도 규모의 대출을 승인하겠다는 여러 제안이 있었고, 한인사회의 여러 은행이 안정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설계회사에서는 건축규모 변경 이후, 구체적인 설계도를 그려 기본 도면을 7월말까지 완성해 둘루스시 시공허가를 받기 위한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허가에 소요될 시간은 60일 정도로, 이 과정을 마치는 10월 성전건축기공의 첫 삽을 뜨기를 기도합니다. 성전건축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는 교회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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