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스 주님세운교회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이스라엘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들과의 만남 일일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C채널 기독교방송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의 진행자로 널리 알려진 이강근 박사를 초청해, 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과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말씀을 보다 생생하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강근 박사는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로, 예루살렘 유대학연구소장, 성지순례 전문 강사 및 탐사 가이드로 활동해 왔다. 또한 C채널 기독교방송 ‘성지가 좋다’의 기획 및 진행을 맡아오며, 성경 속 현장과 역사적 배경을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해 많은 성도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날 집회에는 프로그램 애청자들과 지역 성도들이 함께 참석해, 성지의 역사와 지리, 그리고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이 실제 역사와 공간 속에서 어떻게 펼쳐졌는지를 접하며, 말씀을 보다 입체적으로 받아들이는 은혜를 누렸다.

주님세운교회 신용환 목사는 “이번 집회가 성도들에게 성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말씀을 삶 가운데 새롭게 적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교회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강근 박사는 다음 날인 9월 12일(토) 오전 6시 20분, 남가주 기쁨의교회에서 열리는 토요새벽부흥회에서도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Photo :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Photo :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Photo :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Photo :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
(Photo : 이강근 박사 초청 ‘성지가 좋다’ 애청자 만남 일일 부흥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