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이 미국과 한국, 세계 선교의 부흥으 ㄹ위해 기도하는 '2026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9월 13일(주일) 오후 4기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회개, 부흥, 회복"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다민족연합기도대회는 지난 2011년 11월 11일 시작된 남가주 연합 기도 행사로, 매년 다양한 민족과 교계 리더들이 참석해 미국의 회복과 부흥, 청교도 신앙 회복, 한국과 세계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준비위원장은 강순영 목사, 사무총장은 강태광 목사가 맡고 있다.

대회 준비를 위한 리허설은 9월 10일 오후 1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 기도대회는 은혜한인교회, JAMA, OC교협, 남가주교협, 성시화운동본부, 청교도신앙회복운동 등이 주최하고 다민족연합기도대회준비위원회가 주관한다.

문의:
강순명 목사 (310) 995-3936
강태광 목사 (323) 578-7933
심상은 목사 (714) 229-8492
Sam Han (714) 507-8494

한인·다민족 교계 지도자 참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