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는 창립 56주년을 만자 탈북민 선교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북한 지하교회와 탈북민, 관련 선교단체를 돕는 사역을 이번 한 달간 진쟁하고 있다.
그 뜻을 함께 나누기 위해 특별 감사영화제를 마련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다룬 '신의악단'을 상영할 계획이다. 영화는 7월 26일(주일) 예배& 기념주일 식사후 본당에서 상영된다.
진행일정
7월 26일(주일) 1부 예배: 오전 7시 30분
2-4부 연합예배: 오전 10시 30분, 예배 후 기념 주일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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