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이웃교회(손민호 목사) 예배는 찬양단의 찬양인도로 시작된다. 홍 다니엘 전도사가 이끄는 찬양단은 40대 후반 50대로 구성된 비교적 젊은 찬양단이다. 좋은 이웃교회 찬양은 은혜가 넘친다. 찬양을 인도하는 홍전도사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찬양의 선곡과 인도를 섬긴다. 독립기념일 연휴로 출타자가 많았지만, 은혜 가득한 예배였다.

손민호 목사는 목회자로 성도들에 실천력 있는 믿음을 강조한다. 현대 교회와 성도들이 실천력 부족으로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고 세상을 향한 영적 권위롸 영향력을 잃었다고 믿는다. 손목사는 성도들이 교회에서 봉사 잘하고 교회 일들을 잘 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에서 잘 섬기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 손민호 목사는 좋은이웃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선한 사마리 사람 같은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하여 목회역량을 집중한다.

손민호 목사는 수년전 은퇴하시려는 선임 목사님 뜻을 따라 목회를 시작했다. 그러나 여러 사정이 여의찮았다. 성도들은 흩어졌고 교회가 어려워졌다. 이런 위기에서 신동호 장로님 가정과 권태남 안수집사님 가정 그리고 이재영 집사님의 동역과 지지는 큰 힘이 되었다. 위로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로는 이런 동역자들의 협력에 힘입어서 손목사는 개척하는 맘으로 목회했고, 하나님 은혜로 성장과 부흥을 경험하며 오늘의 좋은이웃교회가 되었다.

손민호 목사는 좋은이웃교회 담임 목사로 성도들이 지역 사회를 섬기는 일을 기쁘게 생각한다. 손목사가 실천적 신앙을 강조하는 것도 세상에서 좋은 이웃이 되라는 뜻이다. 이런 담임 목사의 뜻을 잘 실천하는 성도가 황금연 권사다. 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황 권사는 마라톤을 즐기며 “삼천리 마라톤”에 소속되어 활동한다. 손목사는 이 삼천리 마라톤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응원한다. 교회가 세상에 좋은 이웃이 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좋은이웃교회와 손민호 목사는 이웃 교회와 이웃 목회자들에게 있어서도 좋은 이웃이 되기를 사모한다. 그래서 협력 사역과 연합 사역에도 적극적이다. 더섬기는교회(김영일목사)와 협력하여 두 달에 한번씩 연합 기도회를 갖는다. 이웃 교회와 더불어 기도하며 성도들과 교회가 새 힘을 얻는다. 좋은이웃교회는 청년회 사역도 이웃교회들과 동역하고, 해외 선교도 동역하고 있다. 2027년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도 이웃교회와 연합 집회로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다.

좋은이웃교회는 이름만의 좋은 이웃교회가 아니다. 범사에 좋은 이웃이 되기를 사모하며 교회의 힘을 모은다. 올해 “강권하여 내집을 채우라!”라는 표어를 내걸고 전도에 집중하는 이유도 나눌 것이 있는 좋은 이웃이 되기를 사모하기 때문이다. 좋은이웃교회는 나눔을 실천하려고 몸부림친다. 그러나 현재 좋은이웃교회는 충분히 나누지 못한다. 곧 나눌 준비가 되어 세상을 맘껏 섬길 수 있기를 바라며 손목사와 좋은이웃교회 성도는 힘을 모으고 있다.

좋은 이웃교회를 담임하는 손민호 목사는 안양에서 건강한 교회로 소문난 좋은이웃교회(김윤석목사)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고 남가주에서는 건강한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였다. 손목사는 성결대학교에서 신학공부(BA)를 시작하여 목회학 석사(M. Div) 과정을 마치고 신학 석사(Th. M)과정 중에 도미하여 아주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손목사는 건강한 신학으로 성도와 교회를 건강하게 양육하고 세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