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대표회장 방동섭 목사)는 지난 6월 27일 오전 11시 6월 정기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찬송가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함께 부른 뒤, 송인 목사(부회장·시인)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방동섭 목사가 이사야 43장 7절을 본문으로 '지혜로운 문학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문학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은 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임원옥 씨의 시낭송과 임영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에서는 정기총회와 함께 식사 및 친교 시간이 이어졌다. 총회에서는 회원 점명과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회계보고, 임원 선출, 신·구 임원 인사, 안건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방동섭 대표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이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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