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6월 6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간증, 특별순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점검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에는 세종온누리교회 선우권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선 목사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어를 바탕으로 성경 말씀의 본래 의미를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중심으로 펼쳐진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성경의 깊은 메시지를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한 은퇴 목회자는 말씀을 듣는 가운데 새로운 사명을 발견하고 교회 개척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또한 신앙적 방향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한 가정도 말씀을 통해 위로와 회복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어진 간증과 교제의 시간에는 여러 참석자들이 삶의 어려움 가운데 선우권 목사의 설교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일부 참석자들은 “CMF선교원에서 지금까지 들었던 말씀 가운데 가장 은혜로운 설교 중 하나였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별순서로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이중주, 특별찬양, 그리고 5분 메시지가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기도하고 중보하는 시간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하나 됨의 은혜를 경험했다.
특히 이번 정기모임은 ‘하루 부흥회’라는 취지로 준비됐다. 오후 5시에 시작된 예배는 밤 8시까지 이어졌지만 참석자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말씀에 집중하며 깊은 은혜를 누렸다.
CMF선교원은 앞으로도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복음 사역과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