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MA(대표 강순영)가 주최한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텍사스주 Lindale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다음 세대,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집회 기간 동안 말씀과 찬양, 합심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며 중보기도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특히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에 집중하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대와 교단을 초월한 연합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미국의 영적 회복과 다음 세대 부흥,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과 열방 가운데 기도의 불길이 더욱 확산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중보기도 운동과 영적 부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참석자들에게 기도의 열정을 회복시키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다음 세대 부흥과 세계 선교의 비전을 새롭게 품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교회와 사역지로 돌아가 중보기도의 사명을 감당하며 영적 각성을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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