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
(Photo : )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
(Photo : )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지난 5월 22일(금)과 23일(토)에 열렸다. 생수의 강 글로벌 감리교회(GMC, 김영웅 목사)과 새빛 사랑 글로벌 감리교회(GMC, 박유 목사)에서 열린 웨슬리 회심 기념 연합 성회는 GMC 한미연회의 이성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또한, 시애틀 영화 글로벌 감리교회(GMC, 민관영 목사)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함께 기도해줄 것을 촉구했다. 그 교회의 진훈 성도는 그로서리 사업장을 운영하던 중 사업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발의 총상을 입고 수술과 치료를 받게 되었다. 특히 해당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들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해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새로운 보험사를 알아보던 중 사고가 발생하여 수술비, 치료비, 재활 치료비 등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 또한 현재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생활고까지 겹쳐 많은 기도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소식을 접한 서부 지방회는 연합 부흥회를 준비하던 중 진훈 성도를 위한 특별헌금을 드리기로 결정했다. 부흥회 둘째 날 집회에서 드려진 특별헌금 $3,500은 민관영 목사를 통해 진훈 성도에게 전달되었다.

서부 지방회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도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헌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진훈 성도의 회복과 가정을 위해 계속 기도하기로 했다.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는 2022년 연합감리교회(UMC)로부터 분리되어 창설된 교단으로, 신학적·윤리적 기독교 정통성을 고수하는 것을 주요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