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바이오테크 기술과 건강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하는 ‘뉴욕 특별 초청 닥터 세미나 & 글로벌 비즈니스 설명회’가 오는 6월 13일(토)과 14일(주일) 뉴욕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장수 혁명 시대, 세계 최초 역노화 생명공학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며, 최근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세포 신호 물질(Cell Signaling Molecules) 기술과 관련된 정보 및 실제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비타민과 항산화 시대를 지나 줄기세포와 엑소좀 시대를 넘어 이제는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세포 신호 기술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퇴행에서 재생으로(From Degeneration to Regeneration)’라는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전문 닥터들과 함께 최신 생명공학 기술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실제 체험 사례도 소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한인 목회자인 이모 목사(66)는 오랜 기간 위산 역류와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새로운 세포 신호 생명공학 기술을 경험한 이후 건강의 긍정적인 변화를 체험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해당 기술과 경험을 주변에 알리기 시작하면서 지난 4년 동안 1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창출했으며, 현재는 월 1만5천 달러 이상의 지속적인 수입을 얻고 있다고 소개됐다. 그는 “건강이 회복되니 삶이 다시 열렸다. 가정과 재정이 회복됐고 더 많은 사람들을 돕는 사명이 생겼다”고 간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최초 역노화 장수 혁명 기술 ▲세포 신호 기술 최신 정보 ▲건강 회복 체험 사례 ▲차세대 바이오테크 산업 전망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 닥터 초청 세미나는 6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 글로벌 비즈니스 설명회는 6월 14일(주일) 오후 3시에 각각 열린다. 주최 측은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의 및 예약은 Paul J. Kim(폴 킴 수석코치, 714-732-8477)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Telo Healing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