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오셨네", "예수 예수", "샬롬" 등으로 잘 알려진 김도현 찬양 사역자가 시애틀을 방문해 찬양 집회를 인도한다.
김도현 찬양 사역자는 오는 3월 13일(금) 오후 7시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에 이어 3월 14일(토) 오후 7시에는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에서 찬양 콘서트를 인도한다.
김도현 찬양 사역자는 오랜 시간 다양한 찬양 음반과 집회를 통해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깊은 은혜를 전해왔다. 전통 찬송가부터 현대 예배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사역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애틀 집회에서는 그의 대표곡들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그의 삶 가운데 허락하신 은혜의 여정들을 함께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김도현 찬양 사역자는 초청 인사를 통해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던 찬양들을 나누고, 부족한 저의 삶이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저의 삶을 찬양하는 삶으로 허락하신 그 이야기들을 그 시간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고 초대했다.
■ 3월 13일(금) 오후 7시
장소: 시애틀비전교회주소 : 1422 112th St SW, Everett, WA 98204문의: 425-347-5141
■ 3월 14일(토) 오후 7시
장소: 시애틀 온누리교회주소 : 20150 45th Ave NE, Lake Forest Park, WA 98155전화: 206-363-6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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