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철 정신과 전문의와 병원 직원들이 지난 1월 6일 부엔나팍 양로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한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대 손님으로 성악가 김삼도 목사와 피아니스트 임윤희 씨가 함께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조만철 정신과 의사는 남가주한인의사회 음악 동호회 회장으로써 정기적으로 의사 음악회를 개최하고 양로병원 위문을 몇년째 해오고 있다.

위문 공연에 함께 참여하길 원하는 이는 310-713-8382(조만철 남가주 의사협회 음악 동호회 회장)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