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헤피엔딩'의 저자이자 이화여대 교수인 이지선 교수를 초청 간증집회가 개최된다.

집회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25일(토) 오전 6시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29일(수) 오후 7시 30분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최근 수많은 사건, 사고와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전쟁, 날로 심각해지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고단하고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끔찍한 교통사고 외상 후 진정 하나님을 만나고 영적 성숙을 경험한 이지선 교수의 진솔한 삶의 고백은 따스한 위로와 용기, 미래에 대한 새로운 소망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