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선교협의회(회장 박상원 목사, 이하 워선협)가 주최하는 제2회 워싱턴주 선교대회가 오는 6월 16일(금)부터 18일(토)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열린다. "너희가 전한 복음이 우리가 받은 사명이라"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선교대회는 세계선교에 향한 전략과 정보를 공유하고 워싱턴주 한인교계와 성도들의 선교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계선교를 향한 한인디아스포라 역할과 중요성이 대두되고 세계복음화 위한 연합 선교 플랫폼 구축에 대한 비전도 제시될 것으로 보이다. 워선협은 이를 통해 미국과 한인교회의 선교 부흥의 계기가 마련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Apr 16, 2023 08:53 PM PDT
워싱턴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달, 2023년 상반기 리트릿을 소속단체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시애틀베다니교회(담임 최우리 목사)에서 개최했다. Apr 15, 2023 08:22 PM PDT
창세기에 기록된 생명 나무에 관해서는 고민할 부분이 많습니다. 자세한 언급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창세기 2장과 3장의 내용에 기록된 내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은, 에덴동산에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다 존재했고,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만을 금하셨다는 사실이죠. 따라서 생명나무는 항상 먹을 수 있는 나무였습니다Apr 15, 2023 06:48 AM PDT
남가주 한국기업협회(KITA) 4월 정기세미나가 20일(목) 오전 온라인(Zoom)으로 열린다. 세미나 주제는 ‘미국 401(k) 연금제도의 대 변혁 : SECURE Act 2.0’이며, 현재 401(k)/ 기업팬션 플랜을 운영하는 기업주 및 HR 을 위한 세미나다. 강사는 브라이언 리 아메리츠 파이낸셜 대표가 나서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Apr 15, 2023 05:46 AM PDT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성(정체성) 이데올로기”의 확산과 “문화적 막시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가 여성 경기에 출전한 것에 대해 “사기”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14일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 위치한 리버티 대학교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그는 연설의 상당 부분을 우오크 이데올로기와의 투쟁에 할애하며, 이는 “정체성 정치를 이용해 미국인을 분열시키려는 문화적 막시즘의 한 형태이자, 진실에 대한 전쟁”이라고 묘사했다.Apr 15, 2023 05:26 AM PDT
미국 퓨리서치센터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히스패닉 미국인의 약 3분의 1이 “종교적으로 무관” 하다고 응답해, 10년 전보다 무교인이 크게 증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퓨는 2022년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인 764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중 퓨의 ‘아메리칸 트렌드 패널’과 입소스(의 ‘지식 패널’이 뽑은 히스패닉계 응답자 3029명이 포함됐다. 13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히스패닉 응답자의 30%가 자신을 “무종교”라고 밝혔으며, 이는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또는 ‘특별히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사람으로 정의된다. 이 수치는 2010년 히스패닉 미국인의 10%, 2013년 18%가 자신은 “무종교”라고 밝힌 것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Apr 14, 2023 08:23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조셉 마테라 박사가 전편에 이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을 제시했다.야고보서 1장 3-4절은 교회에 지혜를 구하라고 명령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읽고, 듣는 것은 평생의 지혜를 제공한다. 잠언서 2장은 우리에게 분별과 명철을 향해 부르짖고, 숨겨진 보배를 찾듯이 지혜를 구하고 찾으라고 가르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주님에 대한 경외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찾게 된다(잠언 2:3-5).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해 달라는 엘리야의 기도는 이 세대의 설교자와 신자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한다(왕상 18:37).Apr 14, 2023 08:23 PM PDT
PCA(미국장로교) 한인 동남부노회(의장 오석득 목사) 제 75차 정기노회가 10-11일,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열렸다. Apr 14, 2023 06:50 PM PDT
연합감리교회(UMC) 한인목회강화협의회(회장 정희수 감독, 이하 한목협)는 지난 10일 “내 마음이 당신의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 같이”(왕하 10:15)라는 주제로 웨비나 ‘UMC 한인 교회 미래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연합감리교회에 속한 한인 교회와 교단의 미래를 가늠하고,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며, 한인 교회를 강화하기 위한 선교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 웨비나에는 200명이 등록하고 참석자는 약 230명이었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개신교 교단인 연합감리교는 미국 내 교인 수만 640만 명이며, 전 세계 교인은 1,300만 명에 달한다. 지난 수십 년간 이어진 인간의 성 정체성 문제에 대한 지리한 논쟁을 해결하고, 신학적 입장에 따른 교단 분리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2020년 총회가 팬데믹으로 인해 연기되면서, 교단 내 보수 그룹인 웨슬리협의회(Wesleyan Association)는 지난 해 5월 글로벌감리교회를 출범시켰다.Apr 14, 2023 06:34 PM PDT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준비위원회(운영위원장 강순영목사, 사무총장 강태광목사)는 지난 11일, 40여 명의 다민족 지도자들과 함께 남가주 부흥성지 순례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순례기도회는 오전 8시에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 모여 간단한 조식과 함께 개회 미팅으로 시작됐다. 사무총장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 모임은 다민족 연합기도회를 시작하는데 헌신했던 데이빗 안드라디(David Andrade) 목사의 환영 인사, 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의 기도회 일정 안내, 강태광 목사의 그룹 소개 그리고 울프강(Wolfgang)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Apr 14, 2023 06:20 PM PDT
사랑하는 동역자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신지요? 터키 남동부 10 개 주에 대지진이 발생한지 2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무너진 잔해는 치워졌고 거리는 정리가 되었습니다. 거주할 수 없는 건물을 철거하는 작업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50,000 여명으로 확인되었지만 실종자의 수는 몇 명이나 되는지 아직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 이재민들은 천막이나 컨테이너에서 일상의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Apr 14, 2023 01:40 PM PDT
개그우먼 조혜련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 콘텐츠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는 총 조회 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기독 콘텐츠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성경적인 지식뿐 아니라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는 ‘오십쇼’가 이번에는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떠났다. 스페셜 게스트의 주인공은 바로 조혜련의 오래된 개그계 선배이자 믿음의 동역자인 개그우먼 박미선 권사다. 박 권사는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말만 권사에요. 조혜련 집사님이 저보다 훨씬 늦었지만 뜨겁게 믿는 걸 보면서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어서 같이 가기로 결심했어요.”라고 성지순례에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Apr 14, 2023 12:58 PM PDT
센터메디컬그룹이 지난 13일 LA 코리아타운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점심 식사’ 행사에서 푸짐한 선물이 담긴 구디백 220개을 후원하고, 시니어들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봉사를 했다. ‘사랑의 점심 식사’는 방주교회에서 매달 주최하는 행사로 이날 도시락은 남가주 충청향우회에서 제공했다. 센터메디컬그룹은 5월 행사 때도 참여해 도시락을 나눈다는 계획이다.Apr 14, 2023 12:53 PM PDT
라구나힐스교회(담임 림학춘 목) 장학회(회장 최병철)가 2023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 후보 대상자는 본인 또는 가족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며,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금년도에 대학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이다. 장학생은 총 10명이 선발되며, 각각 2천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된다.Apr 14, 2023 12:47 P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후 진행한 성금이 총 1만6940불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교협은 11일 뉴욕교협회관 2층에서 진행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에서 1차 성금모금 결과를 알리면서 이를 3개 단체를 통해 전달해 구호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구호금 전달을 받는 단체와 선교지는 중동 선교단체인 실크웨이브선교회, 튀르키예에서 난민 사역하고 있는 정창연 선교사, 요르단 지역에서 지진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장명환 선교사 등이다. 뉴욕교협 이준성 회장은 “이번 지진 구호금은 큰 교회들이 도운 부분들도 있지만 한달 렌트비를 아껴가면서 성금을 보내준 교회 등 대부분은 십시일반 작은 교회들이 마음을 모은 것”이라면서 “알게 모르게 교협이 하는 일에 동참하는 손길들이 많이 숨어 있구나 하는 것을 이번 모금을 통해 느꼈다”고 밝혔다.Apr 14, 2023 12: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