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의 역사를 가진 미주한인장로회(이하 KPCA, 총회장 송병기 목사)가 교단이 성장함에 따라 교단이름을 바꾸기로 했다. 1976년 창립 당시 "한인장로회 미주총회"라는 이름으로Nov 29, 2006 09:55 AM EST
우리는 우리 것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 본 회퍼 같은 외국의 신앙인들에 대해서는 좔좔 욀 정도면서 주기철 같은 분에 대해서 물어보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가능하면 우리 것을 잘 소개하고 우리의 신앙을 재조명Nov 29, 2006 09:03 AM EST
"기독교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힙합과 재즈와 같은 음악장르를 기독교화시켜 몸으로 드리는 기도가 되게 하고 싶습니다" 청소년문화선교단 잼(JAM: Jesus And Me) 홍원오 디렉터는 "아이들에게 Nov 28, 2006 07:00 PM PST
추수감사절이 다가와도 가족이 없고 기댈 곳이 없는 외로워하는 노숙자들에게 기독교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다. Nov 28, 2006 05:45 PM PST
좌익친북세력의 활동을 저지하고 한미간의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한미 자유수호 운동본부’가 뉴욕에 창립되었다. 선언문을 통해 “현 정권이 햇볕정책과 포용정책이라는Nov 28, 2006 06:48 AM EST
Nov 28, 2006 05:10 AM EST
정춘석 목사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7일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정춘석 목사가 109명중 65명의 지지를 얻어 회장으로 당선Nov 27, 2006 02:31 PM EST
Nov 27, 2006 12:09 PM EST
선교대회는 볼리비아와 니카라구아 선교에 대한 동영상으로 시작했으며 ▲한국교회의 남미선교의 역사와 전망(영락교회 한세원 목사) ▲선교와 신앙전수(예일교회 김종훈 목사Nov 27, 2006 06:27 AM EST
Nov 27, 2006 05:41 AM EST
Nov 27, 2006 05:26 AM EST
뉴욕동원장로교회(담임 박희근 목사)는 지난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정성구 목사를 초청, 부흥성회를 열었다. 칼빈주의에 입각한 신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로 유명한 정 목사는Nov 25, 2006 03:02 PM EST
“헌신은 나의 모든 뜻, 정성, 영혼, 인격, 재능, 돈, 재물, 시간, 지식, 노력, 육체를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목적을 위해 끝까지 추구하는 것이다”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Nov 25, 2006 01:20 PM EST
Nov 24, 2006 03:39 PM EST
미 전역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진 가운데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도 전 교인이 한자리에 모여 '추수감사의 밤'을 진행했다. 33년째 추수감사의 밤을 진행하고 있는 퀸즈장로교회는Nov 24, 2006 03:22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