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로는 UNBS의 표창선 전도사를 만났다. 일본 선교에 대한 남다른 비전을 품고 사업과 기독실업인회(CBMC) 사역에 힘쓰고 있는 그는, 65세가 되면 사업을 접고 ‘선교사의 무덤’이라 불리는 일본을 향해 담대히 나갈 것이라는 소망을 내비쳤다. “사실은 비자 때문에 신학공부를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도 크리스천이었지만 겉으로만 신앙생활을 했죠. 신학을 공부하면서 진짜 믿음이 생겼고, 일본 목사님을 만나 같이 공부하면서 일본 선교에 대한 비전도 갖게 됐죠. 미국에 와서 가정을 찾고 삶을 재발견하고 덤으로 늦둥이 아들까지 주셔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됐습니다. 모든 걸 다시 살게 해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남은 생을 살고 있습니다.” Apr 25, 2009 08:34 AM EDT
씨존은 '크리스천존'의 약자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미주 기독 인터넷 신문'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넓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나라, 좁은 의미에서는 교계를 뜻하는 크리스천존은 기독교 내적 침체, 분쟁, 부패, 불신, 외적으로는 영적 전쟁과 당면한 선교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를 지키고자 설립됐다.Apr 25, 2009 02:08 AM ED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 금요찬양예배를 신설하고 지난 24일 제 1회 금요 찬양예배를 드렸다. Apr 24, 2009 10:22 PM PDT
노대통령이 그 부인을 우리 집이라 불렀다 해서 새삼 아내에 대한 호칭이 세간에 입방아거리가 되었다. 말하자면 우리 집 사람이나 우리 집 식구란 뜻이겠는데, 우리 집 부엌데기니 솥 뚜겅 Apr 24, 2009 10:15 PM EDT
고려조에 작자 미상의 사모곡(思母曲)한편이다. 학자들에 따라서는 이 가요가 신라때부터 있었던 노래라고도 한다. 이 노래는 비록 진솔하고 소박한 표현을 사용을 하였지만 직유법, 비교법, 영탄법Apr 24, 2009 10:12 PM EDT
최근에 주택 경기가 식으면서 크게 타격을 받은 분들이 부동산 소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길을 찾아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집을 더 많이 쉽게 팔 수 있는 지를 연구했습니다.Apr 24, 2009 10:07 PM EDT
1995년 5월, 북한의 남양과 중국의 도문을 잇는 두만강 남양 다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는 13명의 탈북민들이 철사에 코가 꿰이고 손목이 묶인 채 맨발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Apr 24, 2009 08:27 PM EDT
미국 인구 센서스의 한인회장 면담이 지난 22일 오전 11시에 한인회관 회장실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2010년 미국 인구조사에 한인참여방법 논의와 협조요청을 주내용으로, 캐더린 박 씨, 은종국 한인회장Apr 24, 2009 05:15 PM EDT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모토로 운영되는 패밀리인터치(원장 정정숙 박사)가 4월 23일 오후 8시 패밀리인터치 뉴저지 본원에서 제7기 부부행복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Apr 24, 2009 02:04 PM PDT
“엄마의 보석함은 기도 중에 만난 엄마의 하나님, 찬양 중에, 말씀 중에, 큐티 중에, 운전 중에, 엄마의 눈물 가운데, 웃음 가운데, 쓸쓸함 가운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주옥 같은 말씀을 담아놓은 것.”Apr 24, 2009 04:17 PM EDT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는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운다. 2003년부터 이어져 온 어머니 기도모임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참가자들이 부쩍 늘어, 현재 등록한 인원 70여명 정도로 참가자 대부분이 30대Apr 24, 2009 03:08 PM EDT
안영철 목사 임종 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애도하고 있다. 특히 그가 속했던 북일리노인한인교회 성도들,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원, 장신대 동문회원, 목사부부합창단원 등은...Apr 24, 2009 11:36 AM CST
안영철 목사 임종 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애도하고 있다. 특히 그가 속했던 북일리노인한인교회 성도들,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원, 장신대 동문회원, 목사부부합창단원 등은 빈소를 오가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pr 24, 2009 10:36 AM PDT
"우리교회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달려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대중문화가 아이들을 잡고 있을 때 아이들을 예수그리스도께로 돌려야 합니다. 9살부터 14살 사이의 아이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5배이상 높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 입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 아이들을 살려야 합니다. 각 교회는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됩니다"Apr 24, 2009 09:49 AM PDT
이민생활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순수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사랑 나누기 테니스 대회’가 5월 8일과 9일 양일간 세리토스 내셔널 공원에서 열린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은 테니스대회를 통해 많은 이민 기독교과 일반인들에게 사랑 나누기와 신앙의 아름다움을 베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운동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불신자들이 가질 수 있는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전도의장이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Apr 24, 2009 09: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