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간 좋은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붙잡혔던 미국 선장 리처드 필립스(Richard Phillips)가 집으로 돌아왔고 영국에서는 수잔 보일(Susan Boyle)이라는 시골 여자가 전국노래자랑에서 사람들이 그의 외모를 보고 무시한 것과는 달리 천상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두고 보아야 할 일이지만 오바마대통령이 쿠바와의 관계개선을 시도하고 있다는 뉴스도 Apr 24, 2009 07:45 AM EDT
“당신은 하나님을 경외하십니까?” 이 질문에 쉬 ‘그렇다’고 답할 교인이 얼마나 될까? 지난 23일 애틀랜타 말씀사에서 열린 크리스천북클럽 모임에서는 책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토마스 왓슨 著)’Apr 24, 2009 07:09 AM EDT
10만 애틀랜타 동포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고군분투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는 여교역자들의 모임에는 매번 새로운 회원이 가입하고, 회원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 활성화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유승혜 전도사(예수소망교회)가 새로 가입해 회원들의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Apr 24, 2009 05:54 AM EDT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첫 날부터 사역 연수에 따라 조별모임을 가졌다. 컨퍼런스 기간동안 총 3번의 나눔 시간을 갖고 마지막 날인 23일 그 내용을 발표했다. 나눔 발표시간에는 가정교회 사역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이 발표됐다. Apr 24, 2009 12:36 AM EDT
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 에서는 7월 한 달 동안 5-Day Club을 통해 Northern Virginia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거룩한 소명을 받은 Summer Missionary들을 찾고 있다.Apr 24, 2009 12:13 AM EDT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에서 후원하고 있는 케냐의 이석로, 송재은 선교사 부부를 위한 기도모임이 5월 3일(주일) 오후 5시 필그림교회에서 열린다. Apr 23, 2009 11:30 PM EDT
와스포(WASPAW: Washington Spiritual Awakening, 워싱턴영적각성) 4월 예배가 26일(주일) 저녁 7시 새비젼교회(담임 윤대식 목사)에서 열린다. 이 날 말씀은 윤대식 목사가 전한다.Apr 23, 2009 11:09 PM EDT
워싱턴침례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안효광 목사)가 신학생 장학기금을 위한 '제3회 워싱턴 연합찬양제' 홍보를 위해 지난 23일(목) 오후 6시에 기자회견을 열었다. Apr 23, 2009 10:43 PM EDT
우리는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삶을 살아가다 보면 그와 반대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아파하며 살아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Apr 23, 2009 07:32 PM PDT
장애인 주간을 맞아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22일 수요예배에 이지선 양을 초청해 간증 집회를 개최했다. Apr 23, 2009 09:44 PM EDT
전세계 80여개국의 굶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발로 걷는다.” 남부시카고교회 성도들은 오는 4월 26일 주일 오후 2시부터...Apr 23, 2009 06:29 PM CST
한 억만장자 중국 기독교인이 방주를 성경 크기대로 제작하고 있어 화제다. 월스트릿저널은 “쿽(Kwok) 형제들은 홍콩에서 가장 큰 부동산인 ‘Sun Hung Kai Properties’ 에서 일하면서 450피트에 이르는 방주를Apr 23, 2009 05:24 PM EDT
작년 7월 안찰기도를 받던 중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호송된 후 숨진 10대 한인 김라영 양(당시 18세)의 사인을 경찰이 타살로 규정, 본격 수사에 나섬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된다.Apr 23, 2009 05:15 PM EDT
9살의 짧은 생을 살다간 아들이 그렇게도 원하던 교회를 지어준 이야기가 미국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아들(맥키)이 6살 때 이 언덕에 올라 여기가 바로 그 교회를 지을 곳이라고 소리치던 모습이 눈에 선해요.”교회를 몹시도 짓고 싶어하던 맥키Apr 23, 2009 05:09 PM EDT
9살의 짧은 생을 살다간 아들이 그렇게도 원하던 교회를 지어준 이야기가 미국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아들(맥키)이 6살 때 이 언덕에 올라 여기가 바로 그 교회를 지을 곳이라고 소리치던 모습이 눈에 선해요.”교회를 몹시도 짓고 싶어하던 맥키Apr 23, 2009 02: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