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초대교회는 매년 커뮤니티 내 대학교 이상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불경기라 다들 마음이 움츠러드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뉴저지초대교회는 차세대 리더를 키우고자 오히려 장학 혜택 규모를 늘렸다. 지난 해 27명에서 올해는 40명으로 수혜자가 늘어났다.May 11, 2009 01:49 PM EDT
북가주밀알선교단(천정구 단장) 2009년도 소풍이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Saratoga Creek Park에서 진행됐다.May 11, 2009 09:51 AM PDT
북가주밀알선교단(천정구 단장) 2009년도 소풍이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Saratoga Creek Park에서 진행됐다.May 11, 2009 09:51 AM PDT
May 11, 2009 09:51 AM PDT
플러튼 소재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10일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재작년 9월 건축이 본격화되고 20개월여 만이다. 184,400 스퀘어피트 규모의 2층 건물인 새성전 비전센터는 2,500명을 동시 수용 가능한 본당 외에도 600명 규모의 세계기도센터와 2,000명 규모의 웨딩채플 그리고 최신 케어 시스템을 갖춘 300명 규모의 아기방 등을 갖추고 있다. May 11, 2009 09:40 AM PDT
하나님의성회 동북부지방회(회장 신인화목사) 신임 회장 취임예배가 지난10일 오후 5시 러브미션교회(담임 신인화 목사)에서 개최됐다. May 11, 2009 12:37 PM EDT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의 주차장 부지 매입과 관련한 재판이 오늘 오전 10시 다운타운 그랜드 에비뉴에 소재한 법원에서 열린다. 주차장 부지 매입 사건은 지난 2006년 4월 교회 주차장을 시가 보다 80~100만불 비싼 225만불에 구입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당회에 의혹을 제기한 조사위원회 5명의 장로가 LAPD 채플린 이고명 목사에게 상담 소견서를 제출하면서 불거지게 됐다. May 11, 2009 09:28 AM PDT
금문교회(조은석 목사) 강센타 및 주차장 헌당예배와 함께 창립 15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10일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를 위해 크레이그 팔머 목사(Interim Executive Presbyter of SF Presbytery), 그레이스 선교교회 성도인 조앤 알렌, 이반 모랄레스, 이반 휄치가 참석했다. 또한, 권혁천 목사(상항중앙장로교회, 샌프란시스코 교회협의회 회장), 김광May 11, 2009 09:23 AM PDT
미주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한인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지난 11일, 86년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를 설계했다. 제일교회는 교회 내 성도들을...May 11, 2009 09:18 AM CST
“어머니, 사랑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모범을 보인 선배님들, 대학 가서도 그 모습 변치 마세요” 지난 5월 10일 오후 6시, 패밀리 카페인 ‘엘 랜드’에서 J&M 오케스트라(대표 임무승) 단원들이 어머니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청소년 단원들이 어머니들을 모셔놓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던 것. 또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1기생들을 위한 졸업 환송회도 함께 진행했다. 임무승 대표는 “부모님 섬기기를 게을리 하지 말길 바란다”며 “언젠가는 자식이 부모와 헤어질 때가 있는데,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정성껏 섬기고 부모의 사랑을 감사히 받는 모습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백악관을 비롯해 각처에서 J&M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지만 아직 시작한 지 오래 되지 않아 기량을 더욱 갈고 닦아야 한다. 한 해 두 해가 지나고 함께 연습한 시간이 많아질 수록 선보일 수 있는 레파토리가 늘어나니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자."고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졸업생 송별회에서 졸업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변자민 양(1기 악장)은 “무엇보다도 우리를 위해서 늘 뒤에서 수고해 주시고 일일히 전화하시며 챙기시는 임주디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 해가 지났는데 이미 많은 것이 좋아졌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도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며 제가 받은 사랑을 전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부모들은 자녀들이 정성껏 준비한 악기연주 및 율동, 노래를 듣고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May 11, 2009 08:02 AM PDT
양병희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영안교회는 성도수가 총 2만여명으로, 한국교회에서도 유명하지만 탈북자들 사이에서도 무척 유명하다. 이는 북한 선교에 대한 양 목사의 비전이 남다르기 때문. 교회 3대 비전 중 하나가 ‘통일시대 준비’인 영안교회에는 탈북자 성도가 500여명에 달할 뿐 아니라 이들만을 위한 ‘탈북자 출신’ 교역자가 섬기고 있다.May 11, 2009 07:42 AM PDT
최근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예장 합동정통)와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지상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변 목사가 ‘4인방’을 운운하며 박 목사를 비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May 11, 2009 10:23 AM EDT
최근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예장 합동정통)와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지상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변 목사가 ‘4인방’을 운운하며 박 목사를 비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May 11, 2009 07:23 AM PDT
최근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예장 합동정통)와 변 목사의 가르침과 목회형태가 이단적이라고 비판해온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간의 격렬한 지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양측의 주장 속에는 정통 기독교계 내에서도 교단별로 신학적 입장차가 큰 ‘사도직의 연속성’, ‘예언과 방언을 비롯한 은사’ 등 민감한 논쟁도 담겨 있어, 자칫 두 사람이 소속된 예장 합동정통과 예장 합신의 교단간 갈등으로 비화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May 11, 2009 10:17 AM EDT
워싱턴주 각 교회는 10일 어머니 주일을 맞아 부모님들께 카네이션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May 11, 2009 06: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