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서는 주제발표 ‘한국교회를 위한 긴급 제언’에 이억주 목사(칼빈대 교수), ‘한국교회 지도자, 그 문제와 처방’, ‘종교 개혁과 한국교회의 문제’, ‘이방·이단 종교를 넘어야’ 발표를 각각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총장), 이만석 선교사(4HIM 대표) 등이 각각 맡았다. 발제자들은 한국교회가May 15, 2009 02:14 PM EDT
“우리는 빈 라덴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만큼이나 스와트(Swat)의 한 어린아이가 오늘 밤 어디에 숨어야 할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월드비전 중동·동유럽 사업지역 부회장인May 15, 2009 02:12 PM EDT
미주기독문학동우회(회장 이성철)이 오는 17일 오후 5시 30분 뉴저지행복한교회(20 Arther St Ridgefield Park NJ 07660)에서 봄철 열린 문학회를 개최한다.May 15, 2009 02:02 PM EDT
11일부터 영락교회에서 열린 넥스트 웨이브 컨벤션의 마지막날인 14일. 6시간 집중 세미나에서 ‘21세기 리더십과 설교’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미래신학자 레너드 스윗(Leonard Sweet) 박사가 강연을 했다.May 15, 2009 01:06 PM EDT
한국사회에 스며들고 있는 이슬람 세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는 가운데, 고세진 총장(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 이슬람이 대학 캠퍼스에 파고드는 사례를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May 15, 2009 12:07 PM EDT
서른두번째 인터뷰는 북한내륙선교회(NIM)의 대표 임현석 목사다. 임 목사는 연세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해 M.Div.를 마친 후, 시카고 트리니티신학교로 유학왔다...May 15, 2009 10:00 AM CST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는 있지만 부자들의 습성이나 습관, 사는 방법을 생각하며 그들의 가치관과 자신이 가진 가치관의 차이를 알고 잘 못된 것을 고치려 하는 이들은 많지 않음을 봅니다. May 15, 2009 11:47 AM EDT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는 있지만 부자들의 습성이나 습관, 사는 방법을 생각하며 그들의 가치관과 자신이 가진 가치관의 차이를 알고 잘 못된 것을 고치려 하는 이들은 많지 않음을 봅니다. May 15, 2009 08:47 AM PDT
PCUSA Alaska-Northwest 대회/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KPC) 여선교회 연합회는 원로 목사 및 사모를 초청 위안의 날을 가졌다. May 15, 2009 08:18 AM PDT
PCUSA Alaska-Northwest 대회/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KPC) 여선교회 연합회는 원로 목사 및 사모를 초청 위안의 날을 가졌다. May 15, 2009 08:18 AM PDT
한인이민교회가 미주류사회와 한인이민사회 가교역할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북가주장로교회는 기독교적인 '섬김'의 자세로 이에 대한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북가주장로교회(이재석...May 15, 2009 07:05 AM PDT
인도네시아 경배와찬양팀인 True Worshippers(참예배자; TW)는 수도 자카르타 프레이즈 커뮤니티 처치(JPCC)의 워십밴드의 앨범 ‘All Things New’가 출시됐다. TW는 1996년 인도네시아에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May 15, 2009 09:06 AM EDT
우리 장모님이 시카고 어느 모임에서 "장한 어머니상" 을 받으신다고 해서 집사람과 제 큰 아들이 시카고를 다녀왔습니다. 집사람에게 "도대체 무슨 이유로 당신 어머니가 그런 상을 받으시나?" 했더니 자신도 모른다고 합니다. 옛날 같으면 그런 상을 누가 준다고 하면 펄쩍 뛰실 분인데 연세가 드셔서 그런지 상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받으셨나 봅니다. 장모님이 연세가 많이 드시니까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되시나 봅니다. 저는 체질적으로 이런 명목으로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장한 어머니'라는 것을 판단할수가 있나요? 장하지 않은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인가요? 모든 어머니는 장합니다. 왜 우리 집사람을 낳으신 장모님은 이런 상을 받으시고 나를 낳으신 우리 어머니는 받지 May 15, 2009 08:54 AM EDT
우리 장모님이 시카고 어느 모임에서 "장한 어머니상" 을 받으신다고 해서 집사람과 제 큰 아들이 시카고를 다녀왔습니다. 집사람에게 "도대체 무슨 이유로 당신 어머니가 그런 상을 받으시나?" 했더니 자신도 모른다고 합니다. 옛날 같으면 그런 상을 누가 준다고 하면 펄쩍 뛰실 분인데 연세가 드셔서 그런지 상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받으셨나 봅니다. 장모님이 연세가 많이 드시니까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되시나 봅니다. 저는 체질적으로 이런 명목으로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장한 어머니'라는 것을 판단할수가 있나요? 장하지 않은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인가요? 모든 어머니는 장합니다. 왜 우리 집사람을 낳으신 장모님은 이런 상을 받으시고 나를 낳으신 우리 어머니는 받지 May 15, 2009 05:54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뉴욕)(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가 지난 14일 오후 3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봄 학기 종강예배를 드렸다. May 15, 2009 04:29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