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가스펠휄로십교회(담임 성현경 목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유대 그리스도인(Messianic Jew, Jewish Christian) 랍비 사울 카짜브(달라스 바루카쉠교회)와 Carl 목사를 초청해 4차례 특별 집회를 개최한다. Apr 25, 2009 03:51 PM EDT
뉴비전교회 춘계부흥회가 지난 24일부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열렸다.Apr 25, 2009 12:16 PM PDT
뉴비전교회 춘계부흥회가 지난 24일부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열렸다.Apr 25, 2009 12:16 PM PDT
성경을 직접 읽기란,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란 쉽지 않다. 성경은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나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 전체를 읽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생각, 재미없는 내용이 많다는 생각, 지금 현실과 너무 맞지 않다는 생각 등 성경에 대한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Apr 25, 2009 12:30 PM EDT
청소년 집회 ‘넥스젠’이 지난 25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집회는 25일 한어중고등부 26일 영어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양일간 열린다. Apr 25, 2009 09:18 AM PDT
1865년 미국 남북전쟁 직후 어네스트(Ernest)라는 소년은 어머니로부터 마을 앞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있는 사람 형상의 ‘큰바위 얼굴’에 관한 얘기를 듣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언젠가 큰바위 얼굴을 닮은 위대한 사람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전설이 있었으나 아직 그 사람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네스트는 하루에도 몇 시간씩 큰바위 얼굴을 쳐다보며 큰바위 얼굴을 닮기 위해 애씁니다. 긴 세월이 지나 노년의 나이가 된 그가 전도사로서 평소처럼 동네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의 모습을 본 한 사람이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보시오! 어니스트야말로 큰바위 얼굴과 똑같습니다.” 이 이야기는19세기 미국의 소설가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의 단편 소설 ‘큰바위 얼굴’(The Great Stone Face)의 내용입니다. Apr 25, 2009 12:15 PM EDT
Apr 25, 2009 07:13 AM PDT
청년들의 헌신과 기도 가운데 북한 복음화를 꿈꾸는 제6회 북한선교학교가 안디옥기도원에서 열린다. 2005년부터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 워싱턴 영생장로교회...Apr 25, 2009 08:05 AM CST
청년들의 헌신과 기도 가운데 북한 복음화를 꿈꾸는 제6회 북한선교학교가 안디옥기도원에서 열린다. 2005년부터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 워싱턴 영생장로교회, 시카고한인교회, 뉴라이프교회 등에서 열린 이 학교는 선교 전문가, 탈북자, 실제 북한 선교사 등을 초청해 강의를 들으며 자칫 한쪽으로 기울기 쉬운 북한 선교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선교 방법론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 북한 선교 관심자들 간에 정보 공유에만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지역별 중보기도 모임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역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Apr 25, 2009 07:00 AM PDT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는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운다. 2003년부터 이어져 온 어머니 기도모임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참가자들이 부쩍 늘어, 현재 등록한 인원 70여명 정도로 참가자 대부분이 30대Apr 25, 2009 07:00 AM PDT
참석한 인원은 대략 4백명. 한어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엘에이 한인타운 외곽의 교회 청소년,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교회 청소년들이 대부분. 카운트 다운 되었던 시계가 0이 되자 화려한 조명 아래 찬양팀의 찬양이 시작됐다. 찬양 시작부터 청소년들은 강대상 앞으로 나아가 어쿠스틱기타, 일렉트릭기타, 베이스, 드럼을 기본으로 한 찬양팀의 찬양에 맞춰 소리지르고 뛰며 찬양을 불렀다. Apr 25, 2009 07:00 AM PDT
오는 5월 기독교 쉴터 선교회를 섬기기 위해 한국으로 떠나는 마이클 장 목사가 24일 새날장로교회(유근준 목사)에서 미주지부 설립 준비를 위한 ‘예수나이트클럽’ 공연을 개최했다Apr 25, 2009 07:00 AM PDT
제3국에서 갖은 고생을 겪고 있는 탈북자가 한국 외교관의 비인권적 처사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인권단체연합회(대표회장 김상철 장로)는 제5차 북한인권포럼 ‘재외탈북동포의 보호, 이Apr 25, 2009 06:48 AM PDT
이지선 양, 베이사이드장로교회서 간증 “치료의 과정 가운데 고통과 변해버린 삶을 대하는 마음의 어려움으로 인해 평안함이 없었으나 감사하기 시작하니 진통제가 가져다주지 못했던 평안이 임했습니다”(이지선)Apr 25, 2009 06:42 AM PDT
“저희 아내도 2번의 암수술을 했고 셀수 없이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그래서 문 목사님께서 암투병 하시며 저희 교회에 출석하실 때 더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2주 전만 해도 건강이 좋아지셔서 제가 오면 나인 홀도 거뜬히 하시겠다는 편지를 받았었는데…”Apr 25, 2009 09:0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