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틴 난민을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가 나섰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지용덕 목사)와 남가주한인목사회(이정현 목사)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LA한인회 대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한 재난 구호기금 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Jan 20, 2010 04:05 PM PST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1월 24일(주일) 오후 5시 임직예배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린다.Jan 20, 2010 05:41 PM EST
미국에서 진학 상담을 하다보면 한국에 있는 친척 친지로부터 미국 유학에 관한 문의를 받는다고 하면서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동안 대입 지원 절차에 관한 시리즈를Jan 20, 2010 05:32 PM EST
미국에서 진학 상담을 하다보면 한국에 있는 친척 친지로부터 미국 유학에 관한 문의를 받는다고 하면서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동안 대입 지원 절차에 관한 시리즈를Jan 20, 2010 02:32 PM PST
평소에도 그들에게 아낌없이 헌신하던 목사님은 당연히 그들을 버리고 안전한 곳으로 가실 리 없습니다. 역시나 갖고 있던 모든 물과 음식, 지진으로 인하여 그나마 갈 곳을 잃은 지역주민들을 먹이며Jan 20, 2010 05:11 PM EST
아이티는 현재 지진의 여파 뿐 아니라 치안과 전염병에 대한 불안, 식량과 식수의 부족, 병원 붕괴 등으로 인해 어떤 형태로든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이티선교회는 "강진 뿐 아니라 이어진 여진으로 인해, 그리고 무정부 상태와 같은 상태,Jan 20, 2010 03:29 PM EST
엘 부엔 파스토르 교회(EL Buen Pastor Church, 담임 소냐 에스텔라 목사)와 크리스토 에스페란자 비바 교회(Cristo Esperanza Viva Church, 담임 카를로스 레자메타 목사)는 신생아용 침대와 어린이 교육용 중고 컴퓨터를 구하고 있다.Jan 20, 2010 03:28 PM EST
아이티 구호에 나선 구호단체들은 긴급구호 파견단이 도착해 활동을 개시하고, 장기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생존자 관리와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Jan 20, 2010 01:34 PM EST
아이티를 돕기 위한 국민적인 기부 참여는 계속되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월드비전 국제구호팀으로 소포가 배달됐다. 여기에는 초등학생이 쓴 듯 삐뚤빼뚤한 글씨의 편지 한 통과 동전들로 채워진 ‘사랑의 빵’ 저금통 하나가 들어있었다고 한다. 저금통에는 총 9550원이 들어있었다. 소포를 받은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백남선 팀장은 Jan 20, 2010 01:30 PM EST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의료봉사단체 리빙스톤 CDC(Livingstone CDC)가 지난 16일 오후 2시 비치 블러버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개업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5명의 시장과 미국인, 일본인 목사 2명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일 연합으로 드려졌다. Jan 20, 2010 10:23 AM PST
엇박자란 서로 호흡이나 박자 따위가 맞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런 엇박자가 여러 사람이 모여 노래하고, 연주하는 데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우리 인생의 여러 삶의 영역에서 나타나는 것이 엇박자 라는 현상이다.Jan 20, 2010 01:17 PM EST
엇박자란 서로 호흡이나 박자 따위가 맞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런 엇박자가 여러 사람이 모여 노래하고, 연주하는 데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우리 인생의 여러 삶의 영역에서 나타나는 것이 엇박자 라는 현상이다.Jan 20, 2010 10:17 AM PST
책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는 이제껏 리더십 전문가로 잘 알려진 한홍 목사의 최신간이다. 비전과 리더십에 관한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왔던 그였기에 기도에 관련된 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것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Jan 20, 2010 09:37 AM PST
이기풍 목사의 증조부는 홍경래의 난 당시 역적으로 몰려 고난을 당했다. 그때 사형을 당할 뻔 했으나 구사일생으로 황해도 구월산에 몸을 피했다. 그의 부친은 고향인 평양으로 다시 돌아와 신분을 감추고 농민으로 행세하며 살았다. 1868년 11월 21일, 이기풍 목사는 그런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다.Jan 20, 2010 09:34 AM PST
션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이티에 사랑을’이란 제목의 글을 올려 “2008년 5월, 필리핀에 있는 우리 클라리제를 통해 세계 100명의 아이들을 품기 시작했다”면서 “그 중에 아직 직접 만나보지도 못하고 같이 사진 한번 찍어보지 못한 6명의 아이들이 아이티에 있다. 기회가 되면 꼭 직접 만나러 가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티에 큰 지진이 발생해서 Jan 20, 2010 09:25 AM PST